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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원 항암제·MRI 등 건보 적용 늘려달라”
입력 2013.04.25 (16:28) 사회
중증 질환 환자와 가족들은 값비싼 항암제와 MRI, PET 정밀검사 등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 발표한 4대 중증질환 보장 강화 관련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암 환자와 보호자들은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이른바 표적치료제 등 고가 의약품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은 정부 지원 대상 희귀 난치질환의 범위를 넓혀달라고 요구하고 MRI와 PET 등 정밀 검사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복지부는 이번 실태 조사에서 거론된 비급여 항목들을 중심으로 의학적 타당성과 보장성 확대 필요성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수백만 원 항암제·MRI 등 건보 적용 늘려달라”
    • 입력 2013-04-25 16:28:07
    사회
중증 질환 환자와 가족들은 값비싼 항암제와 MRI, PET 정밀검사 등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 발표한 4대 중증질환 보장 강화 관련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암 환자와 보호자들은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이른바 표적치료제 등 고가 의약품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은 정부 지원 대상 희귀 난치질환의 범위를 넓혀달라고 요구하고 MRI와 PET 등 정밀 검사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복지부는 이번 실태 조사에서 거론된 비급여 항목들을 중심으로 의학적 타당성과 보장성 확대 필요성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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