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젠틀맨’ 빌보드 5위…1위 가능성은?
입력 2013.04.25 (23:36) 수정 2013.04.26 (00:01)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이번 주 빌보드 차트에서 5위에 올랐습니다.

7주 연속 2위를 차지했던 '강남스타일'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조태흠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리포트>

'젠틀맨'이 빌보드 싱글차트 5위에 오르는 데는 불과 두 주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앞서 '강남스타일'이 '톱10' 진입에 10주가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상승세입니다.

빌보드 싱글차트 순위는 유튜브 등 실시간 음원 재생 점수와 음반 판매량, 방송 점수를 일정 비율로 합산해 정합니다.

'젠틀맨'은 이번 주 실시간 음원 재생이 천만 건을 넘었고 7만 2천 건의 음원 다운로드를 기록했지만 방송은 65회에 그쳤습니다.

따라서 방송 점수만 뒷받침된다면 빌보드 정상 등극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인터뷰> 강태규 (음악평론가):"세계적인 인지도를 구축했다고 보면 될 것같고요. 그런 인지도가 초반에 몰입도를 굉장히 올려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미국으로 출국한 '싸이'는 다음달 미국의 시청률 1위 아침 방송인 NBC '투데이쇼'에 출연하는 등 해외 방송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싸이(가수):"모든 게 다 본 궤도에 오르는데 2~3주 걸릴 것 같아요. 오늘로부터. 그 후에 저도 좋은 소식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젠틀맨'은 영국 싱글차트에서도 이번 주 10위를 기록해 세계 양대 음악차트 동시 1위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 ‘젠틀맨’ 빌보드 5위…1위 가능성은?
    • 입력 2013-04-25 23:39:28
    • 수정2013-04-26 00:01:54
    뉴스라인
<앵커 멘트>

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이번 주 빌보드 차트에서 5위에 올랐습니다.

7주 연속 2위를 차지했던 '강남스타일'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조태흠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리포트>

'젠틀맨'이 빌보드 싱글차트 5위에 오르는 데는 불과 두 주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앞서 '강남스타일'이 '톱10' 진입에 10주가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상승세입니다.

빌보드 싱글차트 순위는 유튜브 등 실시간 음원 재생 점수와 음반 판매량, 방송 점수를 일정 비율로 합산해 정합니다.

'젠틀맨'은 이번 주 실시간 음원 재생이 천만 건을 넘었고 7만 2천 건의 음원 다운로드를 기록했지만 방송은 65회에 그쳤습니다.

따라서 방송 점수만 뒷받침된다면 빌보드 정상 등극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인터뷰> 강태규 (음악평론가):"세계적인 인지도를 구축했다고 보면 될 것같고요. 그런 인지도가 초반에 몰입도를 굉장히 올려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미국으로 출국한 '싸이'는 다음달 미국의 시청률 1위 아침 방송인 NBC '투데이쇼'에 출연하는 등 해외 방송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싸이(가수):"모든 게 다 본 궤도에 오르는데 2~3주 걸릴 것 같아요. 오늘로부터. 그 후에 저도 좋은 소식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젠틀맨'은 영국 싱글차트에서도 이번 주 10위를 기록해 세계 양대 음악차트 동시 1위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라인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