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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어선 선원 1명 숨진 채 발견
입력 2013.05.03 (10:15) 수정 2013.05.03 (17:14) 사회
이틀째 통신이 두절된 어선의 선원 한 명이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한 시쯤 충남 서천군 마량항 서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영성호 선원 41살 오 모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 해경은 오씨 시신이 발견된 해역을 중심으로 경비함정 9척과 헬기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충남 태안에서 출항한 뒤 연락이 끊긴 6.6톤급 안강망 어선 영성호에는 오씨를 포함해 세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 실종 어선 선원 1명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3-05-03 10:15:36
    • 수정2013-05-03 17:14:04
    사회
이틀째 통신이 두절된 어선의 선원 한 명이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한 시쯤 충남 서천군 마량항 서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영성호 선원 41살 오 모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 해경은 오씨 시신이 발견된 해역을 중심으로 경비함정 9척과 헬기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충남 태안에서 출항한 뒤 연락이 끊긴 6.6톤급 안강망 어선 영성호에는 오씨를 포함해 세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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