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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호주 대보초 세계위험유산 등재 경고
입력 2013.05.05 (13:09) 국제
유엔이 호주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세계자연문화유산인 대보초에 대해 세계위험유산 등재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대보초는 호주 북동쪽 퀸즐랜드주 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를 말합니다.

호주 언론은 유엔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다음달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호주 대보초를 세계위험유산 목록에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유엔은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가 대보초 인근 연안에서 추진 중인 가스전 개발 사업이 대보초의 생태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유엔, 호주 대보초 세계위험유산 등재 경고
    • 입력 2013-05-05 13:09:46
    국제
유엔이 호주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세계자연문화유산인 대보초에 대해 세계위험유산 등재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대보초는 호주 북동쪽 퀸즐랜드주 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를 말합니다.

호주 언론은 유엔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다음달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호주 대보초를 세계위험유산 목록에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유엔은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가 대보초 인근 연안에서 추진 중인 가스전 개발 사업이 대보초의 생태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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