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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병에 담뱃불 옮겨 붙어…2도 화상
입력 2013.05.05 (22:41) 사회
오늘 저녁 8시쯤 전남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 52살 안모 씨와 안씨의 부인 이모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담배를 피우던 도중 옆에 있던 알코올 병이 넘어지면서 담뱃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알코올 병에 담뱃불 옮겨 붙어…2도 화상
    • 입력 2013-05-05 22:41:22
    사회
오늘 저녁 8시쯤 전남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 52살 안모 씨와 안씨의 부인 이모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담배를 피우던 도중 옆에 있던 알코올 병이 넘어지면서 담뱃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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