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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낙하산 부대의 아찔한 순간 外
입력 2013.05.10 (06:52) 수정 2013.05.10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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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훈련에 나선 낙하산 부대 앞에 아찔한 장면이 펼쳐졌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전투 훈련에 참가한 낙하산 부대인데요.

이들을 태운 수송기가 목표지점 상공을 향해 날아가던 중, 고공낙하를 준비 중이던 대원 한 명이 눈 깜짝할 사이 거대한 힘에 끌려가듯 비행기 밖으로 사라집니다.

강한 바람 때문에 낙하산 일찍 펴지면서 이처럼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 건데요.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 세계 군인들의 노고를 생각하게 만드네요.

‘이런 맛 처음이야’

레몬을 처음 맛보았을 때의 느낌을 기억하시나요?

피클, 오렌지, 안초비 등 독특한 풍미와 신맛으로 유명한 음식들을 첫 경험하는 아이들!

이들의 실감나는 표정과 솔직한 반응들을 한 유명 마케팅 대행사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인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이상한 맛에 온몸으로 거부감을 보이기도 하지만, “세상에 이런 맛이 있었다니!” 곧장 하늘로 날아갈 기세로 넘치는 기쁨과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단 하나의 거짓도 꾸밈도 없이 자신이 느끼는 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아이들!

보는 사람조차 아이들이 어떤 맛을 느끼는지 알 것 같죠?

유명 광고 모델과 연기자도 아이들의 이런 표정과 감정을 절대 따라할 순 없을 것 같네요.

인형 같은 피겨 꿈나무

<앵커 멘트>

미래의 김연아 선수를 꿈꾸는 피겨 꿈나무들이 참 많은데요. 러시아에서 포착된 귀엽고 깜찍한 피겨 꿈나무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귀여운 포즈로 빙판에 서있는 꼬마! 인형이 아니라 러시아에서 열린 한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 도전한 여자아이입니다.

코치와 선수 언니들의 응원 속에 다양한 피겨 동작을 선보이는데요.

높이는 좀 낮아도 깜찍함에선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점프도 성공시킵니다.

게다가 긴장한 기색 없이 카메라에 눈을 맞추며 웃는 쇼맨십까지 발휘하죠?

놀랍게도 이제 겨우 3살밖에 안 됐다는데요.

미래의 피겨 스케이팅 스타를 꿈꾸는 이 소녀! 깜찍함에도 피겨 점수를 매길 수 있다면 아마 백 점 만점이겠죠?

“너무 무서웠어”

아기 원숭이 두 마리가 동물원 우리에 설치된 밧줄 사다리에 매달려 반대편으로 건너가는데요.

밧줄에서 내리자마자 서로를 격하게 얼싸안습니다.

<녹취> "너무 무서웠어! 떨어지는 줄 알았단 말이야!"

민첩하고 재주 많은 동물답게 날 때부터 이런 놀이를 좋아하나 싶었는데, 아직 어린 아기 원숭이들에게는 꽤 무섭고 아찔한 도전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낙하산 부대의 아찔한 순간 外
    • 입력 2013-05-10 06:55:34
    • 수정2013-05-10 07:06:3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훈련에 나선 낙하산 부대 앞에 아찔한 장면이 펼쳐졌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전투 훈련에 참가한 낙하산 부대인데요.

이들을 태운 수송기가 목표지점 상공을 향해 날아가던 중, 고공낙하를 준비 중이던 대원 한 명이 눈 깜짝할 사이 거대한 힘에 끌려가듯 비행기 밖으로 사라집니다.

강한 바람 때문에 낙하산 일찍 펴지면서 이처럼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 건데요.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 세계 군인들의 노고를 생각하게 만드네요.

‘이런 맛 처음이야’

레몬을 처음 맛보았을 때의 느낌을 기억하시나요?

피클, 오렌지, 안초비 등 독특한 풍미와 신맛으로 유명한 음식들을 첫 경험하는 아이들!

이들의 실감나는 표정과 솔직한 반응들을 한 유명 마케팅 대행사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인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이상한 맛에 온몸으로 거부감을 보이기도 하지만, “세상에 이런 맛이 있었다니!” 곧장 하늘로 날아갈 기세로 넘치는 기쁨과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단 하나의 거짓도 꾸밈도 없이 자신이 느끼는 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아이들!

보는 사람조차 아이들이 어떤 맛을 느끼는지 알 것 같죠?

유명 광고 모델과 연기자도 아이들의 이런 표정과 감정을 절대 따라할 순 없을 것 같네요.

인형 같은 피겨 꿈나무

<앵커 멘트>

미래의 김연아 선수를 꿈꾸는 피겨 꿈나무들이 참 많은데요. 러시아에서 포착된 귀엽고 깜찍한 피겨 꿈나무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귀여운 포즈로 빙판에 서있는 꼬마! 인형이 아니라 러시아에서 열린 한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 도전한 여자아이입니다.

코치와 선수 언니들의 응원 속에 다양한 피겨 동작을 선보이는데요.

높이는 좀 낮아도 깜찍함에선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점프도 성공시킵니다.

게다가 긴장한 기색 없이 카메라에 눈을 맞추며 웃는 쇼맨십까지 발휘하죠?

놀랍게도 이제 겨우 3살밖에 안 됐다는데요.

미래의 피겨 스케이팅 스타를 꿈꾸는 이 소녀! 깜찍함에도 피겨 점수를 매길 수 있다면 아마 백 점 만점이겠죠?

“너무 무서웠어”

아기 원숭이 두 마리가 동물원 우리에 설치된 밧줄 사다리에 매달려 반대편으로 건너가는데요.

밧줄에서 내리자마자 서로를 격하게 얼싸안습니다.

<녹취> "너무 무서웠어! 떨어지는 줄 알았단 말이야!"

민첩하고 재주 많은 동물답게 날 때부터 이런 놀이를 좋아하나 싶었는데, 아직 어린 아기 원숭이들에게는 꽤 무섭고 아찔한 도전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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