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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택시 전복…2명 부상
입력 2013.05.10 (09:04) 사회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자양동 강변북로 일산방향 도로에서 58살 이모 씨가 몰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승객 33살 최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빗길에 택시 전복…2명 부상
    • 입력 2013-05-10 09:04:25
    사회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자양동 강변북로 일산방향 도로에서 58살 이모 씨가 몰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승객 33살 최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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