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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타임] 스마트폰 다음의 '혁신', "IOT 시대가 오고 있다"
입력 2013.05.10 (11:22) 수정 2013.05.10 (13:52) T-타임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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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혁신이란 찬사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은 산업 영역을 비롯해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면서 다양한 문화를 파생시켰는데요. 
하지만 혁신에 목마른 사람들은 또다른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고 아직은 스마트폰만큼의 충족을 얻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스마트폰 다음의 혁신은 무엇이 될까요?
전문가들은 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사물 인터넷', 즉 IOT (Internet of things)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IOT는 많은 사물들이 인터넷에 연결돼 데이터를 주고 받는 개념입니다. 
M2M (Machine to Machine)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오래전부터 언급됐던 유비쿼터스와도 관련성이 높다고 합니다.
구글 글래스는 안경이라는 사물에 인터넷을 연결하고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불립니다. 
스마트 시계가 본격화되면 이 분야의 발전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초기단계인 지금은 실생활에 즐길 수 있을만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아이들 장난감은 물론 자물쇠, 심지어 컵에도 센서를 부착해 사람들간의 교류를 더 쉽게 하고 있습니다.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 이번 시간은 다양한 사물인터넷 IOT의 사례와 흐름을 알아봅니다.
카이스트 정보미디어대학원 김지현 겸임교수와 함께 합니다. 클릭! 
  • [T-타임] 스마트폰 다음의 '혁신', "IOT 시대가 오고 있다"
    • 입력 2013-05-10 11:22:21
    • 수정2013-05-10 13:52:07
    T-타임 메인
2007년,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혁신이란 찬사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은 산업 영역을 비롯해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면서 다양한 문화를 파생시켰는데요. 
하지만 혁신에 목마른 사람들은 또다른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고 아직은 스마트폰만큼의 충족을 얻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스마트폰 다음의 혁신은 무엇이 될까요?
전문가들은 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사물 인터넷', 즉 IOT (Internet of things)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IOT는 많은 사물들이 인터넷에 연결돼 데이터를 주고 받는 개념입니다. 
M2M (Machine to Machine)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오래전부터 언급됐던 유비쿼터스와도 관련성이 높다고 합니다.
구글 글래스는 안경이라는 사물에 인터넷을 연결하고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불립니다. 
스마트 시계가 본격화되면 이 분야의 발전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초기단계인 지금은 실생활에 즐길 수 있을만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아이들 장난감은 물론 자물쇠, 심지어 컵에도 센서를 부착해 사람들간의 교류를 더 쉽게 하고 있습니다.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 이번 시간은 다양한 사물인터넷 IOT의 사례와 흐름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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