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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서울 국제 테니스 2주 연속 4강행
입력 2013.05.10 (19:16) 연합뉴스
정현(삼일공고)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서울 남자퓨처스 2차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 4강에 합류했다. 정현은 2주 연속 4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손지훈(건국대)을 2-0(6-2, 6-3)으로 꺾었다.

지난주 벌어진 1차 대회에서 4강에 오른 정현은 2차 대회에서도 순항하며 4강 문턱을 밟았다.

2주 연속 4강에 진출하면서 랭킹포인트도 16점을 따냈다.

이 점수로 정현은 현재 764위인 세계랭킹을 620위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정현은 4강에서 토시히데 마쓰이(577위·일본)와 격돌한다.

함께 열리는 서울여자서키트대회에서는 한나래(711위·인천시청)가 천자후이(중국)를 2-0(6-1, 6-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한나래는 원신(373위·중국)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
  • 정현, 서울 국제 테니스 2주 연속 4강행
    • 입력 2013-05-10 19:16:50
    연합뉴스
정현(삼일공고)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서울 남자퓨처스 2차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 4강에 합류했다. 정현은 2주 연속 4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손지훈(건국대)을 2-0(6-2, 6-3)으로 꺾었다.

지난주 벌어진 1차 대회에서 4강에 오른 정현은 2차 대회에서도 순항하며 4강 문턱을 밟았다.

2주 연속 4강에 진출하면서 랭킹포인트도 16점을 따냈다.

이 점수로 정현은 현재 764위인 세계랭킹을 620위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정현은 4강에서 토시히데 마쓰이(577위·일본)와 격돌한다.

함께 열리는 서울여자서키트대회에서는 한나래(711위·인천시청)가 천자후이(중국)를 2-0(6-1, 6-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한나래는 원신(373위·중국)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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