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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명장면] 관중 수비도 메이저리그급?
입력 2013.05.10 (21:50) 수정 2013.05.10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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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바다 위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

경기장 밖으로 날아간 타구를 향해 신속히 움직입니다.

급한 마음에 노를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물살을 갈라, 마침내 공을 손에 넣습니다.

타구 잡는 방법도 메이저리그급?

관중의 집념을 보셨다면 이번엔 관중의 수비 본능입니다.

아니, 아기를 안고 한 손으로, 모자에 척!

관중의 수비도 메이저리그급 이네요.

운동을 즐겁게…회전은 연아처럼!

유휴! 육중한 이 남성, 빙판위의 피겨선수 같습니다.

부드러운 스텝 연결, 완벽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자! 이제 운동해야죠!

‘감독을 풍덩’ 독특한 우승 뒷풀이

한 남자가 꼼짝없이 끌려갑니다.

그것도 속옷차림인데요.

얼음물에 던져진 이 남자, 바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우승을 이끈 유벤투스의 감독인데요.

선수들의 독특한 우승 뒷풀이가 싫지만은 않은 표정입니다.

그만 발이 꼬여서…

하미레스는 팬들의 배꼽을 잡게 했습니다.

아이쿠!!! 골 넣을 절호의 기회였는데, 그만 발이... 발이 꼬여 미끄러집니다.

선수로선 무척 아쉽지만 팬들을 한바탕 웃게 만든 장면입니다.
  • [스포츠 명장면] 관중 수비도 메이저리그급?
    • 입력 2013-05-10 21:51:53
    • 수정2013-05-10 22:00:08
    뉴스 9
<리포트>

바다 위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

경기장 밖으로 날아간 타구를 향해 신속히 움직입니다.

급한 마음에 노를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물살을 갈라, 마침내 공을 손에 넣습니다.

타구 잡는 방법도 메이저리그급?

관중의 집념을 보셨다면 이번엔 관중의 수비 본능입니다.

아니, 아기를 안고 한 손으로, 모자에 척!

관중의 수비도 메이저리그급 이네요.

운동을 즐겁게…회전은 연아처럼!

유휴! 육중한 이 남성, 빙판위의 피겨선수 같습니다.

부드러운 스텝 연결, 완벽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자! 이제 운동해야죠!

‘감독을 풍덩’ 독특한 우승 뒷풀이

한 남자가 꼼짝없이 끌려갑니다.

그것도 속옷차림인데요.

얼음물에 던져진 이 남자, 바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우승을 이끈 유벤투스의 감독인데요.

선수들의 독특한 우승 뒷풀이가 싫지만은 않은 표정입니다.

그만 발이 꼬여서…

하미레스는 팬들의 배꼽을 잡게 했습니다.

아이쿠!!! 골 넣을 절호의 기회였는데, 그만 발이... 발이 꼬여 미끄러집니다.

선수로선 무척 아쉽지만 팬들을 한바탕 웃게 만든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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