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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북한사무소 대표 “북한 기근 사실무근”
입력 2013.05.15 (06:15) 수정 2013.05.15 (07:32) 국제
유엔식량농업기구, FAO의 북한 사무소 대표인 벨라이 데르자 가가는 현지시간으로 14일, 북한 기근과 관련한 언론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 북한 사무소 대표는 이날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과 인터뷰에서 "북한의 식량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 전역에서 작황을 관찰 중인 유엔식량농업기구 직원들은 기근의 징후를 포착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FAO 북한사무소 대표 “북한 기근 사실무근”
    • 입력 2013-05-15 06:15:00
    • 수정2013-05-15 07:32:35
    국제
유엔식량농업기구, FAO의 북한 사무소 대표인 벨라이 데르자 가가는 현지시간으로 14일, 북한 기근과 관련한 언론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 북한 사무소 대표는 이날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과 인터뷰에서 "북한의 식량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 전역에서 작황을 관찰 중인 유엔식량농업기구 직원들은 기근의 징후를 포착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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