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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핫클릭] 머리 위로 비행기가 착륙한다면? 外
입력 2013.05.15 (00:22) 수정 2013.05.15 (08:09)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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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국내 누리꾼들은 어떤 국제뉴스를 가장 관심있게 봤을까요?

오늘의 핫클릭입니다.

<리포트>

간쑤성에 자리잡고 있는 초승달 모양의 호수 웨야취안!

1990년대부터 환경파괴와 급속한 사막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데요.

급기야 시 당국은 호수에 물을 붓는 특단의 카드까지 꺼내들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는 일본 소식입니다.

아베신조 내각의 각료들이 "일본군 위안부는 필요한 제도였다" 라고 밝힌 하시모토 일본유신회 대표의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극우 관료들이 보기에도 심한 망언이었나 보네요

카리브해 인근에 위치한 섬나라 세이트 마틴!

이곳의 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은 가장 위험한 공항 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하는데요.

공항 활주로 길이가 짧아서 착륙시 해변에 있는 관광객들 머리 위로 비행기가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의상이 등장했다는 소식!

이 재킷의 재료는 '비닐'인데요.

음식 보관용 비닐 팩을 이어 붙여 만든 이 옷 안에는 과자, 과일 등 각종 음식이 들어 있습니다.
  • [오늘의 핫클릭] 머리 위로 비행기가 착륙한다면? 外
    • 입력 2013-05-15 07:31:02
    • 수정2013-05-15 08:09:26
    글로벌24
<앵커 멘트>

오늘 국내 누리꾼들은 어떤 국제뉴스를 가장 관심있게 봤을까요?

오늘의 핫클릭입니다.

<리포트>

간쑤성에 자리잡고 있는 초승달 모양의 호수 웨야취안!

1990년대부터 환경파괴와 급속한 사막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데요.

급기야 시 당국은 호수에 물을 붓는 특단의 카드까지 꺼내들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는 일본 소식입니다.

아베신조 내각의 각료들이 "일본군 위안부는 필요한 제도였다" 라고 밝힌 하시모토 일본유신회 대표의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극우 관료들이 보기에도 심한 망언이었나 보네요

카리브해 인근에 위치한 섬나라 세이트 마틴!

이곳의 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은 가장 위험한 공항 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하는데요.

공항 활주로 길이가 짧아서 착륙시 해변에 있는 관광객들 머리 위로 비행기가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의상이 등장했다는 소식!

이 재킷의 재료는 '비닐'인데요.

음식 보관용 비닐 팩을 이어 붙여 만든 이 옷 안에는 과자, 과일 등 각종 음식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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