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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주춤’…밤사이 경기·강원 일부 빗방울
입력 2013.05.15 (08:01) 수정 2013.05.15 (08:5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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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때이른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어제와 지도를 비교하면 25도에서 30도 사이의 붉은 색 지역이 확실히 줄었음을 볼 수 있는데요.

오늘 낮 기온 서울 23도로 딱 예년 수준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또 초록색으로 나타나는 동해안 지방은 강릉 17도 등 지형적인 영향때문에 서늘하기까지 할텐데요.

다만 오늘도 대구 28도 등 영남 내륙 지역은 30도 가까이 올라 이 중에선 덥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이 낀 이번 주말 연휴 날씨는 토요일 제주와 남해안 지방에만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지방은 흐리다가 낮부터 개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은 선선한 북서풍이 불어들면서 낮 기온이 어제보다 내려가겠는데요.

서울 23도, 청주와 대전, 광주 25도 예상됩니다.

현재 제주 산지엔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동해안 지방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오후 늦게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이 지역은 강릉 17, 속초 16도에 머물러 상대적으로 서늘하겠습니다.

오늘은 모든 해상에 내일은 동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2.5m로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강원 일부 빗방울
    • 입력 2013-05-15 08:18:50
    • 수정2013-05-15 08: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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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때이른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어제와 지도를 비교하면 25도에서 30도 사이의 붉은 색 지역이 확실히 줄었음을 볼 수 있는데요.

오늘 낮 기온 서울 23도로 딱 예년 수준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또 초록색으로 나타나는 동해안 지방은 강릉 17도 등 지형적인 영향때문에 서늘하기까지 할텐데요.

다만 오늘도 대구 28도 등 영남 내륙 지역은 30도 가까이 올라 이 중에선 덥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이 낀 이번 주말 연휴 날씨는 토요일 제주와 남해안 지방에만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지방은 흐리다가 낮부터 개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은 선선한 북서풍이 불어들면서 낮 기온이 어제보다 내려가겠는데요.

서울 23도, 청주와 대전, 광주 25도 예상됩니다.

현재 제주 산지엔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동해안 지방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오후 늦게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이 지역은 강릉 17, 속초 16도에 머물러 상대적으로 서늘하겠습니다.

오늘은 모든 해상에 내일은 동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2.5m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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