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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밥집’ 운영 추진
입력 2013.05.15 (09:00) 사회
서울시가 취업준비생 등 청년층을 주 대상으로 싼 값에 안전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청년밥집'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초 정책협력 협약을 맺은 청년단체 '청년유니온'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청년밥집의 구체적 운영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직접 식당을 운영하게 하거나 민간 후원을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또, 취업준비생이 많은 동작구 노량진동에 청년밥집을 설립하되, 기존 영세상인, 노점상 등과 상생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 ‘청년밥집’ 운영 추진
    • 입력 2013-05-15 09:00:39
    사회
서울시가 취업준비생 등 청년층을 주 대상으로 싼 값에 안전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청년밥집'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초 정책협력 협약을 맺은 청년단체 '청년유니온'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청년밥집의 구체적 운영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직접 식당을 운영하게 하거나 민간 후원을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또, 취업준비생이 많은 동작구 노량진동에 청년밥집을 설립하되, 기존 영세상인, 노점상 등과 상생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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