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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부실은행 고액 예금자도 손실 분담 가능”
입력 2013.05.15 (12:02) 수정 2013.05.15 (16:59) 국제
유럽연합, EU 재무장관들이 역내 부실은행 정리 과정에서 10만 유로, 약 1억 4천만 원 이상의 고액 예금자에게도 손실을 부과할 수 있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EU 27개국 재무·경제 장관들은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고 부실은행 처리 원칙을 합의했다며 대신 10만 유로 미만의 예금은 반드시 전액 보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원국들은 고액 예금자의 손실은 최후의 수단이고 선순위 은행채권 보유자가 먼저 책임을 진다는 원칙에도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EU “부실은행 고액 예금자도 손실 분담 가능”
    • 입력 2013-05-15 12:02:04
    • 수정2013-05-15 16:59:54
    국제
유럽연합, EU 재무장관들이 역내 부실은행 정리 과정에서 10만 유로, 약 1억 4천만 원 이상의 고액 예금자에게도 손실을 부과할 수 있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EU 27개국 재무·경제 장관들은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고 부실은행 처리 원칙을 합의했다며 대신 10만 유로 미만의 예금은 반드시 전액 보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원국들은 고액 예금자의 손실은 최후의 수단이고 선순위 은행채권 보유자가 먼저 책임을 진다는 원칙에도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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