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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메이저 석유 기업 가격 담합 조사
입력 2013.05.15 (12:02) 수정 2013.05.15 (16:59) 국제
유럽연합이 유럽 메이저 석유 기업들의 가격담합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EU 집행위는 성명을 통해 "원유, 정유, 바이오연료 분야의 몇몇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밝혔고, 영국 BP와 로열 더치 셸, 노르웨이의 스타토일 등은 조사를 받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유럽의 대형 에너지 거래 회사 중 하나가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 제공 가능성을 제기한 지 수개월 만에 실시됐습니다.
  • EU, 메이저 석유 기업 가격 담합 조사
    • 입력 2013-05-15 12:02:04
    • 수정2013-05-15 16:59:54
    국제
유럽연합이 유럽 메이저 석유 기업들의 가격담합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EU 집행위는 성명을 통해 "원유, 정유, 바이오연료 분야의 몇몇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밝혔고, 영국 BP와 로열 더치 셸, 노르웨이의 스타토일 등은 조사를 받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유럽의 대형 에너지 거래 회사 중 하나가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 제공 가능성을 제기한 지 수개월 만에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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