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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자원봉사 마일리지로 혜택 받는다
입력 2013.05.15 (12:33) 수정 2013.05.15 (13: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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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자원봉사를 하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이 큰데요.

다양한 혜택까지 받는다면 일석이조겠죠?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주시가 도입한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를 이화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자원봉사자들이 농촌 노인들에게 배달할 삼계탕을 만들고 있습니다.

초여름 더위에 땀도 나고 힘들지만 마음은 뿌듯합니다.

<인터뷰> 박근표(자원봉사자) : "그런 분들이 식사하시는 거 보고 맛있는 거 드시는 거 보고 그러면 보람을 많이 느끼죠"

1시간을 자원봉사하면 60점이 마일리지로 적립됩니다.

이 자원봉사자는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으면서 수수료 4백 원을 내는 대신 자원봉사증을 내밉니다.

7시간을 자원봉사한 마일리지 4백20점으로 수수료를 낼 수 있는 겁니다.

<인터뷰> 김경자(자원봉사자) : "봉사는 행복해질려고 봉사했는데 마일리지로 이렇게 좋은 혜택을 보니까 행복해지네요 더요."

공영주차장 이용료와 박물관 관람료 등도 자원봉사 마일리지로 낼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백점을 현금 백원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종성(전주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 "기왕이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신 분들한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추진하게 된 제도가 마일리지제입니다."

자원 봉사 마일리지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전주시는 가맹점을 늘리는 등 자원봉사 혜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화연입니다.
  • ‘일석이조’ 자원봉사 마일리지로 혜택 받는다
    • 입력 2013-05-15 12:39:11
    • 수정2013-05-15 13:09:44
    뉴스 12
<앵커 멘트>

자원봉사를 하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이 큰데요.

다양한 혜택까지 받는다면 일석이조겠죠?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주시가 도입한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를 이화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자원봉사자들이 농촌 노인들에게 배달할 삼계탕을 만들고 있습니다.

초여름 더위에 땀도 나고 힘들지만 마음은 뿌듯합니다.

<인터뷰> 박근표(자원봉사자) : "그런 분들이 식사하시는 거 보고 맛있는 거 드시는 거 보고 그러면 보람을 많이 느끼죠"

1시간을 자원봉사하면 60점이 마일리지로 적립됩니다.

이 자원봉사자는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으면서 수수료 4백 원을 내는 대신 자원봉사증을 내밉니다.

7시간을 자원봉사한 마일리지 4백20점으로 수수료를 낼 수 있는 겁니다.

<인터뷰> 김경자(자원봉사자) : "봉사는 행복해질려고 봉사했는데 마일리지로 이렇게 좋은 혜택을 보니까 행복해지네요 더요."

공영주차장 이용료와 박물관 관람료 등도 자원봉사 마일리지로 낼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백점을 현금 백원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종성(전주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 "기왕이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신 분들한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추진하게 된 제도가 마일리지제입니다."

자원 봉사 마일리지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전주시는 가맹점을 늘리는 등 자원봉사 혜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화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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