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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9 예고] 북극 이사회 ‘정식 옵서버’ 진출 外
입력 2013.05.15 (20:20) 수정 2013.05.15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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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북극 이사회의 정식 옵서버 자격을 갖게 됐습니다. 자원개발과 북극 항로 개발 등 북극권 문제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어 북극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걸로 평가됩니다.

日 정부 인사 방북…대북 공조 이탈?

아베 총리의 측근인 일본 정부 인사가 한국과 미국 등에 사전 통보도 없이 북한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일본이 대북공조에서 이탈하는 것 아니냐며 주변국 반발이 거셉니다.

주미문화원, ‘성추행 신고’ 묵살 의혹

윤창중 전 대변인의 1차 성추행 의혹 이후 피해자의 보고가 있었는데도 주미 한국문화원이 이를 묵살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문화원 측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4대강 담합’ 건설사 압수 수색

검찰이 4대강 공사 입찰을 담합한 혐의로 대형 건설사 등 30여 곳을 무더기 압수 수색했습니다. 4대강 사업과 관련된 의혹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박원순 제압해야” 국정원 문건 의혹

국정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치적 영향력을 제압해야 한다는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공개된 문건에 대해 국정원은 진위 여부를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 9 예고] 북극 이사회 ‘정식 옵서버’ 진출 外
    • 입력 2013-05-15 19:47:46
    • 수정2013-05-15 2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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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북극 이사회의 정식 옵서버 자격을 갖게 됐습니다. 자원개발과 북극 항로 개발 등 북극권 문제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어 북극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걸로 평가됩니다.

日 정부 인사 방북…대북 공조 이탈?

아베 총리의 측근인 일본 정부 인사가 한국과 미국 등에 사전 통보도 없이 북한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일본이 대북공조에서 이탈하는 것 아니냐며 주변국 반발이 거셉니다.

주미문화원, ‘성추행 신고’ 묵살 의혹

윤창중 전 대변인의 1차 성추행 의혹 이후 피해자의 보고가 있었는데도 주미 한국문화원이 이를 묵살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문화원 측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4대강 담합’ 건설사 압수 수색

검찰이 4대강 공사 입찰을 담합한 혐의로 대형 건설사 등 30여 곳을 무더기 압수 수색했습니다. 4대강 사업과 관련된 의혹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박원순 제압해야” 국정원 문건 의혹

국정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치적 영향력을 제압해야 한다는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공개된 문건에 대해 국정원은 진위 여부를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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