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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vs세든 자존심 맞대결 승자는?
입력 2013.05.16 (00:57) 수정 2013.05.16 (07:20)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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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목동에서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려는 넥센의 강타선이 한화 선발 이브랜드를 상대했고요.

광주에서는 평균자책점 1·2위를 달리고 있는 KIA 양현종과 SK 세든이 자존심 대결을 펼쳤습니다.

두 경기 결과, 확인하시죠.

1982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프로야구가 출범했는데요.

어린 아이에게 특별한 꿈과 희망을 선물한 LA 다저스 류현진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내일 밤에 다시 찾아뵙죠.

편안한 밤 보내십시오. 스포츠 하이라이트!
  • 양현종vs세든 자존심 맞대결 승자는?
    • 입력 2013-05-16 07:03:46
    • 수정2013-05-16 07:20:01
    스포츠 하이라이트
계속해서 목동에서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려는 넥센의 강타선이 한화 선발 이브랜드를 상대했고요.

광주에서는 평균자책점 1·2위를 달리고 있는 KIA 양현종과 SK 세든이 자존심 대결을 펼쳤습니다.

두 경기 결과, 확인하시죠.

1982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프로야구가 출범했는데요.

어린 아이에게 특별한 꿈과 희망을 선물한 LA 다저스 류현진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내일 밤에 다시 찾아뵙죠.

편안한 밤 보내십시오.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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