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번 주 개봉 영화] 몽타쥬 外
입력 2013.05.16 (07:42) 수정 2013.05.16 (07:51)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아동유괴 사건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 '몽타주'가 관객을 찾아갑니다.

192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다룬 고전 문학이 스크린에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개봉영화 소식, 최성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15년 전 발생한 아동 실종사건,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동일수법의 유괴사건이 발생하면서,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으로 바뀝니다.

탄탄한 스토리에 극적 반전까지!

딸을 잃은 엄마 역엔 엄정화, 범인을 추적하는 형사 역은 김상경씨가 맡아 열연을 펼칩니다.

<인터뷰> 엄정화(영화배우) : "답이 뭘까 추리해 가며 보는 것도 큰 재미가 될 것 같아요."

잘나가던 공무원 강미나.. 몸이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문방구를 억지로 떠맡게 됩니다.

연필과 지우개... 오락기계에 쫀디기와 달고나 까지.

‘미나문방구’는 관객들을 아련한 유년시절 추억으로 안내합니다.

<인터뷰> 최강희(영화배우) : "그냥 편안하게 보면서 가장 건강하고 순수했던 옛날을 많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1922년 뉴욕을 배경으로 거대 부호들의 사랑과 배신, 타락한 꿈을 그린 영화 '위대한 개츠비'

'로미오와 줄리엣','물랑루즈'의 감독, 바즈 루어만이 메가폰을 잡고,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캐리 멀리건 등 흥행 보증 배우들이 가세했습니다.

인류문명이 발달하기 전 원시시대. 중년의 한 가장이 동굴을 벗어나 가족을 이끌고 새로운 세상을 찾아나섭니다.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우스꽝스런 유머가 곳곳에 녹아있습니다.

KBS 뉴스 최성민입니다.
  • [이번 주 개봉 영화] 몽타쥬 外
    • 입력 2013-05-16 07:44:36
    • 수정2013-05-16 07:51:34
    뉴스광장
<앵커 멘트>

아동유괴 사건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 '몽타주'가 관객을 찾아갑니다.

192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다룬 고전 문학이 스크린에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개봉영화 소식, 최성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15년 전 발생한 아동 실종사건,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동일수법의 유괴사건이 발생하면서,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으로 바뀝니다.

탄탄한 스토리에 극적 반전까지!

딸을 잃은 엄마 역엔 엄정화, 범인을 추적하는 형사 역은 김상경씨가 맡아 열연을 펼칩니다.

<인터뷰> 엄정화(영화배우) : "답이 뭘까 추리해 가며 보는 것도 큰 재미가 될 것 같아요."

잘나가던 공무원 강미나.. 몸이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문방구를 억지로 떠맡게 됩니다.

연필과 지우개... 오락기계에 쫀디기와 달고나 까지.

‘미나문방구’는 관객들을 아련한 유년시절 추억으로 안내합니다.

<인터뷰> 최강희(영화배우) : "그냥 편안하게 보면서 가장 건강하고 순수했던 옛날을 많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1922년 뉴욕을 배경으로 거대 부호들의 사랑과 배신, 타락한 꿈을 그린 영화 '위대한 개츠비'

'로미오와 줄리엣','물랑루즈'의 감독, 바즈 루어만이 메가폰을 잡고,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캐리 멀리건 등 흥행 보증 배우들이 가세했습니다.

인류문명이 발달하기 전 원시시대. 중년의 한 가장이 동굴을 벗어나 가족을 이끌고 새로운 세상을 찾아나섭니다.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우스꽝스런 유머가 곳곳에 녹아있습니다.

KBS 뉴스 최성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