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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4 브리핑] 타이완·필리핀 갈등 심화 外
입력 2013.05.16 (00:18) 수정 2013.05.16 (08:4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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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국 cctv 오늘 주요 뉴스 전해주시죠.

<답변>

필리핀 해안 경비대가 타이완 어선에 총격을 가해 어민 한 명이 사망한 사건, 며칠 전에 전해드렸었죠.

사과 수준과 피해 보상 규모 등을 둘러싸고 양국 간에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타이베이에 나가있는 cctv 특파원은, 타이완 상인들이 필리핀인들을 상대로 물건 판매를 거부하는 등 현지 여론이 계속 악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질문> 중국에서 가짜 단속이 대대적으로 이뤄졌다면서요?

<답변>

네, 중국은 최근 '가짜 왕국', '짝퉁 천국' 등의 오명을 벗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국 공안부가 올해 초부터 가짜 생산과 판매를 대대적으로 단속했는데요.

올 초부터 지금까지 반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7천 건이 넘는 가짜 제조 판매 사건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전국 125개 도시에서 무려 900만 개가 넘는 가짜가 적발됐습니다.

또 만 명이 넘는 사람이 이 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적발된 가짜 제품으로는 약과 시계, 화장품, 술, 담배 등 없는 게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적발된 가짜는 한데 모아 소각했는데요.

공안은 소각 현장에 압수한 각종 가짜 제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가짜 식별법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질문> 이번에는 북한 소식이군요.

평양에 해당화관이라는 종합 서비스 시설이 생겼다면서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해당화는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 음식점으로 이름이 나 있지요?

이번에는 해당화관이라는 이름의 '종합 봉사 시설'이 평양 번화가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는 소식입니다.

풍경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평양 대동강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종합 봉사 시설 해당화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문을 연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해당화관 서비스 경리 : "해당화는 유럽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 세계 여러 곳으로 퍼져나가면서 우리 조선의 음식 문화와 전통을 많이 소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해당화관은 식당과 상점, 미용실, 헬스장 등의 서비스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해당화관을 직접 방문해 이런 시설을 더 많이 지을 것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앵커 멘트>

오늘 CNN 의 주요 뉴스는 무엇이죠?

<답변>

네, CNN 은 러시아에서 체포당한 미국인 소식을 주요뉴스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체포된 사람은 미국 CIA 요원이구요.

러시아에서 외교관 신분으로 정보원들을 매수하는 활동을 한 혐의로 추방당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 미국 정부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CNN 은 냉전시대가 회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문>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암이 우려되서 양쪽 가슴을 모두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구요?

<답변> 네, 안젤리나 졸리 하면 정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죠,

저도 정말 팬인데요.

이렇게 유명한 여배우가 용감하게 자신의 은밀한 고백을 해서 응원의 박수 갈채를 받고 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가슴 절제 수술은 졸리가 뉴욕타임즈에 공개적으로 글을 써서 알려졌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2007년에 난소암으로 어머니를 잃었기 때문에 혹시 자신에게도 암 위험 인자가 있는지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러 갔다가 위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미리 자신의 양쪽 가슴을 완전히 절제했고 다시 복원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녹취> 안젤리나 졸리(영화배우/뉴욕타임즈 기고) : " 의사가 저에게 유방암 걸릴 확률 87%, 그리고 난소암에 걸릴 확률 50% 라고 진단했습니다. 하지만 절제 수술 이후, 유방암 걸릴 확률은 5% 로 줄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안젤리나 졸리 처럼 가족력이 있는 여성의 경우 유방암 예방 차원에서 유방 절제수술도 방법이지만, 또 다른 방법으로는 가슴 X 선 촬영이나 MRI 촬영을 지속적으로 받아야만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질문> 보통 사파리에 가면 동물이 인간을 공격할까봐 무서워하는데 인간이 동물을 공격했다고요?

<답변>

네, 남아공의 한 국립공원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동물원에 가면 인간이 동물의 공격을 받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치타가 자동차에 위에 올라타거나 혹은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은 사슴의 공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있는 크루거 국립공원 입니다.

이 국립공원의 사파리 안내원이 코끼리를 공격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었습니다.

<녹취> " 코끼리에게 달려들어, 달려들어, 하하하하~~ "

이렇게 이 남성은 코끼리에게 겁을 주고 달려들어서 오히려 코끼리가 겁에 질려 도망갑니다.

이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동물 애호가들의 거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이 남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죄의 글을 올렸지만 국립공원에서 해고당했습니다.

<앵커 멘트>

오늘 FRANCE 2 방송 어떤 소식들이 들어왔나요?

<답변>

프로 축구단 파리 생제르망 팀의 우승 축하 무대가 난동으로 변하면서, 파리 시내 상점, 거리의 자동차, 관광버스까지 공격과 약탈을 당했다는 소식 머리기사로 전하고 있고요.

또 프랑스 근로자들이 일요일도 일을 하게 해 달라며 일요일 근로 허가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질문> 파리 시내가 축구 훌리건들로 난장판이 됐다고요?

<답변>

프랑스 프로 축구단 파리 생제르망 팀이 19년 만에 프랑스 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파리 시내에서 열리고 있었는데요….

시내 한복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경찰이 쳐놓은 바리케이드를 훼손시키며 경찰과 충돌하는 모습이 축하 행사장 인파 가운데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선수단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도 잠시, 흥분한 팬들 때문에 선수단은 달아나듯 행사장을 빠져나갑니다.

걷잡을 수 없게 된 상황에 경찰이 적극 진압에 나서자 돌과 연막탄을 던지며 맞서는데요.

난동 인파는 에펠탑, 샹젤리제 등 파리 시내 부촌에서 자동차를 부수고 상점을 약탈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인터뷰> "상점 유리를 깨고 안으로 최루탄을 던져서 저는 너무 놀라고 무서웠습니다."

심지어 외국 관광객 버스까지 훼손하고 약탈을 했는데요.

이 모든 것이 그저 흥분한 축구팬들의 행위일까요?

실제로 우승 축하 행사와는 무관한 변두리 젊은이들의 과격 행위가 벌어졌습니다.

<인터뷰> "우리는 파리 변두리에 사는데 오늘 시내에서 한바탕 깨부수러 온 겁니다."

이 같은 어이없는 난동 사건이 벌어지자 사전 대비에 소홀한 경찰의 무능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질문> 프랑스 근로자들은 주 35시간 근무제에 휴일, 바캉스도 길다고 알고 있는데요.

일요일에 일을 하게 해 달라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요?

<답변>

네, 장기 경기 침체로 프랑스인들의 구매력이 최근 크게 떨어졌는데요.

일부 근로자들이 일요일에라도 일을 해 돈을 벌어야겠다며 일요일 근무 허가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행법은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 차원에서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일요일 근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근무를 하게 되면 휴일 수당이 붙어 두 배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인터뷰> "돈을 벌어 학비도 하고 집세도 내야 하는데, 일요일에 일을 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대도시 근로자들과 일부 업주들이 일요일 근무와 영업 허가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 [G24 브리핑] 타이완·필리핀 갈등 심화 外
    • 입력 2013-05-16 07:55:45
    • 수정2013-05-16 08:45:01
    글로벌24
<앵커 멘트>

중국 cctv 오늘 주요 뉴스 전해주시죠.

<답변>

필리핀 해안 경비대가 타이완 어선에 총격을 가해 어민 한 명이 사망한 사건, 며칠 전에 전해드렸었죠.

사과 수준과 피해 보상 규모 등을 둘러싸고 양국 간에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타이베이에 나가있는 cctv 특파원은, 타이완 상인들이 필리핀인들을 상대로 물건 판매를 거부하는 등 현지 여론이 계속 악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질문> 중국에서 가짜 단속이 대대적으로 이뤄졌다면서요?

<답변>

네, 중국은 최근 '가짜 왕국', '짝퉁 천국' 등의 오명을 벗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국 공안부가 올해 초부터 가짜 생산과 판매를 대대적으로 단속했는데요.

올 초부터 지금까지 반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7천 건이 넘는 가짜 제조 판매 사건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전국 125개 도시에서 무려 900만 개가 넘는 가짜가 적발됐습니다.

또 만 명이 넘는 사람이 이 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적발된 가짜 제품으로는 약과 시계, 화장품, 술, 담배 등 없는 게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적발된 가짜는 한데 모아 소각했는데요.

공안은 소각 현장에 압수한 각종 가짜 제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가짜 식별법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질문> 이번에는 북한 소식이군요.

평양에 해당화관이라는 종합 서비스 시설이 생겼다면서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해당화는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 음식점으로 이름이 나 있지요?

이번에는 해당화관이라는 이름의 '종합 봉사 시설'이 평양 번화가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는 소식입니다.

풍경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평양 대동강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종합 봉사 시설 해당화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문을 연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해당화관 서비스 경리 : "해당화는 유럽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 세계 여러 곳으로 퍼져나가면서 우리 조선의 음식 문화와 전통을 많이 소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해당화관은 식당과 상점, 미용실, 헬스장 등의 서비스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해당화관을 직접 방문해 이런 시설을 더 많이 지을 것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앵커 멘트>

오늘 CNN 의 주요 뉴스는 무엇이죠?

<답변>

네, CNN 은 러시아에서 체포당한 미국인 소식을 주요뉴스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체포된 사람은 미국 CIA 요원이구요.

러시아에서 외교관 신분으로 정보원들을 매수하는 활동을 한 혐의로 추방당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 미국 정부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CNN 은 냉전시대가 회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문>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암이 우려되서 양쪽 가슴을 모두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구요?

<답변> 네, 안젤리나 졸리 하면 정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죠,

저도 정말 팬인데요.

이렇게 유명한 여배우가 용감하게 자신의 은밀한 고백을 해서 응원의 박수 갈채를 받고 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가슴 절제 수술은 졸리가 뉴욕타임즈에 공개적으로 글을 써서 알려졌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2007년에 난소암으로 어머니를 잃었기 때문에 혹시 자신에게도 암 위험 인자가 있는지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러 갔다가 위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미리 자신의 양쪽 가슴을 완전히 절제했고 다시 복원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녹취> 안젤리나 졸리(영화배우/뉴욕타임즈 기고) : " 의사가 저에게 유방암 걸릴 확률 87%, 그리고 난소암에 걸릴 확률 50% 라고 진단했습니다. 하지만 절제 수술 이후, 유방암 걸릴 확률은 5% 로 줄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안젤리나 졸리 처럼 가족력이 있는 여성의 경우 유방암 예방 차원에서 유방 절제수술도 방법이지만, 또 다른 방법으로는 가슴 X 선 촬영이나 MRI 촬영을 지속적으로 받아야만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질문> 보통 사파리에 가면 동물이 인간을 공격할까봐 무서워하는데 인간이 동물을 공격했다고요?

<답변>

네, 남아공의 한 국립공원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동물원에 가면 인간이 동물의 공격을 받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치타가 자동차에 위에 올라타거나 혹은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은 사슴의 공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있는 크루거 국립공원 입니다.

이 국립공원의 사파리 안내원이 코끼리를 공격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었습니다.

<녹취> " 코끼리에게 달려들어, 달려들어, 하하하하~~ "

이렇게 이 남성은 코끼리에게 겁을 주고 달려들어서 오히려 코끼리가 겁에 질려 도망갑니다.

이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동물 애호가들의 거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이 남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죄의 글을 올렸지만 국립공원에서 해고당했습니다.

<앵커 멘트>

오늘 FRANCE 2 방송 어떤 소식들이 들어왔나요?

<답변>

프로 축구단 파리 생제르망 팀의 우승 축하 무대가 난동으로 변하면서, 파리 시내 상점, 거리의 자동차, 관광버스까지 공격과 약탈을 당했다는 소식 머리기사로 전하고 있고요.

또 프랑스 근로자들이 일요일도 일을 하게 해 달라며 일요일 근로 허가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질문> 파리 시내가 축구 훌리건들로 난장판이 됐다고요?

<답변>

프랑스 프로 축구단 파리 생제르망 팀이 19년 만에 프랑스 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파리 시내에서 열리고 있었는데요….

시내 한복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경찰이 쳐놓은 바리케이드를 훼손시키며 경찰과 충돌하는 모습이 축하 행사장 인파 가운데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선수단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도 잠시, 흥분한 팬들 때문에 선수단은 달아나듯 행사장을 빠져나갑니다.

걷잡을 수 없게 된 상황에 경찰이 적극 진압에 나서자 돌과 연막탄을 던지며 맞서는데요.

난동 인파는 에펠탑, 샹젤리제 등 파리 시내 부촌에서 자동차를 부수고 상점을 약탈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인터뷰> "상점 유리를 깨고 안으로 최루탄을 던져서 저는 너무 놀라고 무서웠습니다."

심지어 외국 관광객 버스까지 훼손하고 약탈을 했는데요.

이 모든 것이 그저 흥분한 축구팬들의 행위일까요?

실제로 우승 축하 행사와는 무관한 변두리 젊은이들의 과격 행위가 벌어졌습니다.

<인터뷰> "우리는 파리 변두리에 사는데 오늘 시내에서 한바탕 깨부수러 온 겁니다."

이 같은 어이없는 난동 사건이 벌어지자 사전 대비에 소홀한 경찰의 무능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질문> 프랑스 근로자들은 주 35시간 근무제에 휴일, 바캉스도 길다고 알고 있는데요.

일요일에 일을 하게 해 달라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요?

<답변>

네, 장기 경기 침체로 프랑스인들의 구매력이 최근 크게 떨어졌는데요.

일부 근로자들이 일요일에라도 일을 해 돈을 벌어야겠다며 일요일 근무 허가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행법은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 차원에서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일요일 근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근무를 하게 되면 휴일 수당이 붙어 두 배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인터뷰> "돈을 벌어 학비도 하고 집세도 내야 하는데, 일요일에 일을 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대도시 근로자들과 일부 업주들이 일요일 근무와 영업 허가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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