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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4 날씨] 모스크바 고온형상 계속
입력 2013.05.16 (00:35) 수정 2013.05.16 (08:4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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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건너뛰고 찾아온 여름더위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닙니다.

러시아 모스크바는 엿새째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어제는 28.8도까지 오르면서 5월 기온으로는 1946년 67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주 내내 예년기온을 10도가량 웃돌면서 연일 최고기온을 기록하고 있고 오늘도 30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어제 중국 남부 장시성에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이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늘은 상하이에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는 오늘도 열대성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카이로는 30도 두바이와 뉴델리는 40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마드리드는 낮기온 17도로 예년기온을 5도가량 밑돌겠고 파리는 한낮에 선선하습니다.

리마와 상파울루는 20도를 웃돌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베이징은 주말 동안 맑은 가운데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워싱턴은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다가 주말엔 예년수준으로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글로벌 24 세계날씨였습니다.
  • [G24 날씨] 모스크바 고온형상 계속
    • 입력 2013-05-16 08:09:53
    • 수정2013-05-16 08:45:04
    글로벌24
봄을 건너뛰고 찾아온 여름더위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닙니다.

러시아 모스크바는 엿새째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어제는 28.8도까지 오르면서 5월 기온으로는 1946년 67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주 내내 예년기온을 10도가량 웃돌면서 연일 최고기온을 기록하고 있고 오늘도 30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어제 중국 남부 장시성에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이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늘은 상하이에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는 오늘도 열대성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카이로는 30도 두바이와 뉴델리는 40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마드리드는 낮기온 17도로 예년기온을 5도가량 밑돌겠고 파리는 한낮에 선선하습니다.

리마와 상파울루는 20도를 웃돌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베이징은 주말 동안 맑은 가운데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워싱턴은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다가 주말엔 예년수준으로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글로벌 24 세계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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