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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아베 메시지 전달 여부 ‘노코멘트’
입력 2013.05.16 (16:02) 국제
일본 정부는 방북 중인 이지마 이사오 특명담당 내각관방 참여가 아베 신조 총리의 대북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 이렇다할 언급을 피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지마 참여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아베 총리의 메시지를 가져 갔느냐'는 질문에 "언급을 자제하는 것이 정부의 공식 견해"라고 답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김정은 제1위원장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납치와 핵, 미사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데 정상회담이 중요한 수단이라면 당연히 정상회담을 생각하면서 협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일본 정부, 아베 메시지 전달 여부 ‘노코멘트’
    • 입력 2013-05-16 16:02:17
    국제
일본 정부는 방북 중인 이지마 이사오 특명담당 내각관방 참여가 아베 신조 총리의 대북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 이렇다할 언급을 피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지마 참여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아베 총리의 메시지를 가져 갔느냐'는 질문에 "언급을 자제하는 것이 정부의 공식 견해"라고 답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김정은 제1위원장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납치와 핵, 미사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데 정상회담이 중요한 수단이라면 당연히 정상회담을 생각하면서 협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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