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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731부대 일본측 성찰 기대”
입력 2013.05.16 (17:02) 정치
정부는 아베 일본 총리가 생체실험으로 악명이 높았던 '731 부대'를 연상시키는 전투기에 탑승한 것과 관련해 일본측이 역사적 경위를 잘 성찰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731 부대'는 일본이 제국주의 시절에 저질렀던 만행 가운데 하나로 주변국에 많은 고통과 피해를 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일본 관동군에 소속됐던 731부대는 1930~40년대에 만주 하얼빈 일대에 주둔하면서 중국과 한국인 등을 대상으로 생체실험한 세균전 부대입니다.
  • 정부 “731부대 일본측 성찰 기대”
    • 입력 2013-05-16 17:02:15
    정치
정부는 아베 일본 총리가 생체실험으로 악명이 높았던 '731 부대'를 연상시키는 전투기에 탑승한 것과 관련해 일본측이 역사적 경위를 잘 성찰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731 부대'는 일본이 제국주의 시절에 저질렀던 만행 가운데 하나로 주변국에 많은 고통과 피해를 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일본 관동군에 소속됐던 731부대는 1930~40년대에 만주 하얼빈 일대에 주둔하면서 중국과 한국인 등을 대상으로 생체실험한 세균전 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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