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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인천공항, 유·청소년리그 후원 협약
입력 2013.05.16 (17:34)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유·청소년 클럽축구 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말까지 '유·청소년 클럽축구 Incheon Airport 리그'를 지원하며 후원사로서 권리를 행사한다.

축구 저변 확대와 클럽축구의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한 이 리그는 올해는 전국의 140개 권역 816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강원 신인들 '젠틀맨' 패러디 뮤직비디오 제작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강원FC는 임동선, 김윤호, 유재원, 이승현, 박문호 등 신인 선수가 출연, 싸이의 '젠틀맨'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물을 제작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강원 공식 유투브(http://youtu.be/yvpNwaAWBzE)와 홈페이지(www.gangwon-fc.com),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에서 볼 수 있다.

대전, 김정남 연맹 부총재 초청 강연

대전 시티즌은 16일 오전 선수단 숙소인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김정남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초청, 선수단 강연을 열었다.

김 부총재는 "대전 선수단이 호시우행(虎視牛行 : 현실을 호랑이처럼 예리한 눈으로 보되 행보는 소처럼 착실하게 한다는 뜻)의 자세로 정진해 비상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종구 대전 사장은 "김 부총재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를 통해 선수단이 새로운 마음으로 19일 대구FC와의 경기를 앞두고 필승 각오를 다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전남, 광양 중동중서 '팬 스킨십' 행사

전남 드래곤즈는 16일 광양 중동중학교에서 선수단이 학생들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일일교사' 역할을 하는 등 '팬 스킨십 마케팅' 행사를 열었다.

김병지, 황도연, 박선용 등 선수 21명은 각자 배정받은 반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스승의 소중함에 대한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열었다.
  • 축구협-인천공항, 유·청소년리그 후원 협약
    • 입력 2013-05-16 17:34:33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유·청소년 클럽축구 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말까지 '유·청소년 클럽축구 Incheon Airport 리그'를 지원하며 후원사로서 권리를 행사한다.

축구 저변 확대와 클럽축구의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한 이 리그는 올해는 전국의 140개 권역 816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강원 신인들 '젠틀맨' 패러디 뮤직비디오 제작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강원FC는 임동선, 김윤호, 유재원, 이승현, 박문호 등 신인 선수가 출연, 싸이의 '젠틀맨'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물을 제작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강원 공식 유투브(http://youtu.be/yvpNwaAWBzE)와 홈페이지(www.gangwon-fc.com),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에서 볼 수 있다.

대전, 김정남 연맹 부총재 초청 강연

대전 시티즌은 16일 오전 선수단 숙소인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김정남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초청, 선수단 강연을 열었다.

김 부총재는 "대전 선수단이 호시우행(虎視牛行 : 현실을 호랑이처럼 예리한 눈으로 보되 행보는 소처럼 착실하게 한다는 뜻)의 자세로 정진해 비상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종구 대전 사장은 "김 부총재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를 통해 선수단이 새로운 마음으로 19일 대구FC와의 경기를 앞두고 필승 각오를 다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전남, 광양 중동중서 '팬 스킨십' 행사

전남 드래곤즈는 16일 광양 중동중학교에서 선수단이 학생들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일일교사' 역할을 하는 등 '팬 스킨십 마케팅' 행사를 열었다.

김병지, 황도연, 박선용 등 선수 21명은 각자 배정받은 반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스승의 소중함에 대한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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