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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연타석 홈런…한 경기 4안타
입력 2013.05.16 (19:05) 수정 2013.05.16 (21: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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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마이애미를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홈런 2개를 포함해 4안타를 때려내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김도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추신수가 4회 마이애미 선발 사나비아를 상대로 한 점 홈런을 터뜨립니다.

시속 150킬로미터의 빠른 공을 놓치지 않고 좌중간 담장을 넘겼습니다.

6회에도 추신수의 배트는 힘차게 돌아갔습니다.

상대 투수 사나비아의 몸쪽 승부구가 가운데로 몰리자 정확하게 받아쳤습니다.

시즌 8, 9호 연타석 홈런...

지난 8일 2개의 홈런을 날렸던 추신수는 8일 만에 다시한번, 한 경기 두개의 아치를 그렸습니다.

<녹취> 현지 중계멘트

자유자재로 장타 본능을 뽐내 홈런치는 1번타자로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앞선 두 타석에서도 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올 시즌 처음으로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9회 생애 첫 5안타 경기에 도전했지만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추신수의 맹 활약으로 신시내티는 마이애미를 4대 0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추신수 연타석 홈런…한 경기 4안타
    • 입력 2013-05-16 19:07:14
    • 수정2013-05-16 21:05:23
    뉴스 7
<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마이애미를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홈런 2개를 포함해 4안타를 때려내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김도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추신수가 4회 마이애미 선발 사나비아를 상대로 한 점 홈런을 터뜨립니다.

시속 150킬로미터의 빠른 공을 놓치지 않고 좌중간 담장을 넘겼습니다.

6회에도 추신수의 배트는 힘차게 돌아갔습니다.

상대 투수 사나비아의 몸쪽 승부구가 가운데로 몰리자 정확하게 받아쳤습니다.

시즌 8, 9호 연타석 홈런...

지난 8일 2개의 홈런을 날렸던 추신수는 8일 만에 다시한번, 한 경기 두개의 아치를 그렸습니다.

<녹취> 현지 중계멘트

자유자재로 장타 본능을 뽐내 홈런치는 1번타자로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앞선 두 타석에서도 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올 시즌 처음으로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9회 생애 첫 5안타 경기에 도전했지만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추신수의 맹 활약으로 신시내티는 마이애미를 4대 0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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