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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인 자투리땅 활용해 주차장으로
입력 2013.05.16 (19:21) 수정 2013.05.16 (19:30)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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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해 있는 동네 골목길에서는 주차 문제가 가장 큰 골칫거리중 하나인데요,

서울시가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학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골목마다 빼곡히 들어선 차들, 주택가는 늘 주차 전쟁입니다.

이같은 주택가 주차난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개인 소유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차 한 대가 들어갈 만한 공간이면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주차장 조성 비용으로 200만원을 지원하고 최소 1년간 주차장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땅 주인은 한 대에 월 3만에서 많게는 6만 원을 받거나, 재산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거주자 우선 주차 대기자는 10만여 명, 이렇게 조성된 주차장은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성된 자투리땅 주차장은 서울 시내 26곳에 모두 200여개.

서울시는 올해 250개 자투리 주차부지를 추가로 만들 계획입니다.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차장 조성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6월까지 서울시나 해당 구청 주차시설팀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KBS 뉴스 김학재입니다.
  • 서울시, 개인 자투리땅 활용해 주차장으로
    • 입력 2013-05-16 19:22:36
    • 수정2013-05-16 19:30:26
    뉴스 7
<앵커 멘트>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해 있는 동네 골목길에서는 주차 문제가 가장 큰 골칫거리중 하나인데요,

서울시가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학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골목마다 빼곡히 들어선 차들, 주택가는 늘 주차 전쟁입니다.

이같은 주택가 주차난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개인 소유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차 한 대가 들어갈 만한 공간이면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주차장 조성 비용으로 200만원을 지원하고 최소 1년간 주차장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땅 주인은 한 대에 월 3만에서 많게는 6만 원을 받거나, 재산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거주자 우선 주차 대기자는 10만여 명, 이렇게 조성된 주차장은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성된 자투리땅 주차장은 서울 시내 26곳에 모두 200여개.

서울시는 올해 250개 자투리 주차부지를 추가로 만들 계획입니다.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차장 조성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6월까지 서울시나 해당 구청 주차시설팀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KBS 뉴스 김학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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