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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윤석민 ‘잘하고 싶었는데…’
입력 2013.05.16 (22:38) 포토뉴스
고개 숙인 윤석민 ‘잘하고 싶었는데…’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안풀리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투수 윤석민이 경기도중 마음을 다잡고 있다. 이날 경기초반 윤석민은 홈런 두방을 맞고 2실점하는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공아 부탁해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투수 윤석민이 역투하고 있다.
석민이가 왜 이럴까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포수와 코치의 격려를 받고 있다.
심판은 어디에?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초 1사 1루 SK 박재상이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오늘도 승리 예감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1사 SK 조성우가 솔로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이번엔 번트로!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초 무사 1,2루 SK 최정이 번트를 대고 있다.
공이 안보여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SK 김상현이 연타석 삼진 당하고 있다.
어서 오세요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6회초 무사 2루 SK 한동민이 조성우의 희생번트에 3루로 진루하다 아웃당하고 있다.
멀고 먼 베이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6회말 2사 KIA 1루주자 이용규가 도루를 시도하고 있다.
나 홈런 친거야?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7회말 무사 1루 KIA 나지완이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조성우 펄펄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9회초 무사 SK 조성우가 홈런을 치고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기아 상대 2연승이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한 SK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SK는 KIA와의 3연전에서 2승을 거뒀다.
내일은 잘해야지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선발로 나와 연속 홈런으로 실점한 KIA 윤석민이 어두운 표정으로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 고개 숙인 윤석민 ‘잘하고 싶었는데…’
    • 입력 2013-05-16 22:38:00
    포토뉴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16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초 KIA 윤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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