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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당국자 “하시모토 미국 와도 만나줄 사람없다”
입력 2013.05.17 (07:02) 국제
미국 정부 당국자가 하시모토 도루 일본 유신회 공동대표의 일본군 위안부 관련 발언과 관련해 "충격적이고 모욕적"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습니다.

아사히는 미국 정부 당국자가 자사에 공식적으로 보내온 입장이라며 "하시모토가 다음달 미국을 찾을 계획으로 아는데 그의 발언을 감안할 때 그와 만나기를 원할 사람이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부연했습니다.

하시모토는 지난 13일, "그 정도로 총탄이 오가는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신경이 곤두서 있는 강자 집단에 위안부 제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美 당국자 “하시모토 미국 와도 만나줄 사람없다”
    • 입력 2013-05-17 07:02:47
    국제
미국 정부 당국자가 하시모토 도루 일본 유신회 공동대표의 일본군 위안부 관련 발언과 관련해 "충격적이고 모욕적"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습니다.

아사히는 미국 정부 당국자가 자사에 공식적으로 보내온 입장이라며 "하시모토가 다음달 미국을 찾을 계획으로 아는데 그의 발언을 감안할 때 그와 만나기를 원할 사람이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부연했습니다.

하시모토는 지난 13일, "그 정도로 총탄이 오가는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신경이 곤두서 있는 강자 집단에 위안부 제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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