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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4 브리핑]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0.9% 外
입력 2013.05.17 (00:17) 수정 2013.05.17 (10:5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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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본 NHK는 어떤 뉴스를 주요 뉴스로 보도했나요?

<답변>

NHK는 아베 내각 출범 직후에 해당하는 올해 1분기 실질 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플러스 0.9%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가 상승을 배경으로 개인 소비가 늘었기 때문인데요.

2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며 연율로 환산하면 3.5%가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질문> 일본에서는 외국 음식을 먹으면서 그 나라 문화를 체험하는 게 인기라고요?

<답변>

네. 점심을 먹으면서 여행을 한다는 의미로 '런치 트립'이라고 불리는데요.

2~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런치트립이 열린 곳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날의 요리는 돼지고기와 무에 고추를 듬뿍 넣어 푹 익힌 부탄의 가정 음식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동쪽에 위치한 '행복한 나라' 부탄.

평소 먹어 볼 기회가 없는 부탄 음식을 맛보려고 2~30대를 중심으로 50명이 모였습니다.

런치 트립을 주최한 것은 여행을 좋아하는 20대 여성 3명입니다.

지금까지 런치 트립에서 다룬 나라는 40개 나라에 이릅니다.

매번 그 나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을 초청해서 이야기를 듣는데요.

음식에서 시작된 새로운 발견이 낯선 문화를 알려는 호기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질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하는 연날리기 행사가 열렸다고요?

<답변>

시즈오카 현 하마마쓰 시에서는 해마다 축제가 열리는데요.

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는 450년의 역사가 있다는 대형 연날리기입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하며 연을 날립니다.

올해는 173개 대형 연이 5월의 푸른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하마마쓰 시에 사는 후지모토 씨입니다.

두 돌 된 아들 간타 군을 위해 올해 연을 띄우기로 했습니다.

연을 띄우려면 연 제작비 등으로 수백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듭니다.

<녹취> 후지모토 가쓰라 :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꼭 해 주려고 결심했었어요. 조금씩 저축해서 이번에 쓰는 거죠."

연날리기는 마을 주민들이 도와줍니다.

3월부터 일이 끝난 뒤 모여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축제 3주일 전.

후지모토 씨가 주문한 연이 완성됐습니다.

아들 이름이 새겨진 가로 세로 3미터가 넘는 큰 연입니다.

연에 실을 연결하는 작업을 이웃 주민 50명이 도와줍니다.

드디어 축제일.

각 마을의 연이 일제히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연이 성공적으로 날아오른 것을 기뻐하면서 마을 주민 230여 명이 나팔 소리와 함께 축하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앵커 멘트>

오늘 ABC에는 어떤 소식 들어와 있나요?

<답변>

오늘 ABC에서는 보수 단체 표적 세무조사 논란 소식을 주요 기사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국세청장의 사퇴를 발표했는데요.

기자회견에서 "국세청을 포함한 어떤 기관이든 이러한 행동을 용인할 수 없다."라며 강한 분노를 표했습니다.

<질문> 조금 전 헤드라인에서도 잠깐 소개됐는데요.

보수 시민단체 표적 세무조사로 물의를 빚은 국세청장이 결국 사퇴하는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보수 단체 표적 세무조사에 유감을 표시하고, 국세청장의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인터뷰> "재무부 감사 보고서를 검토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입니다. 미국인들은 분노할 권리가 있고, 저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국세청 지도부의 개혁을 약속했습니다.

美 법무부 장관 역시 범법 행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습니다.

국세청의 보수 단체 표적 세무조사 의혹이 불거진 이후, 보수적 성향으로 집중 세무조사를 받았다는 주장이 여기저기에서 제기되고 있는데요.

한 보수주의자 전도사는 동성 결혼 반대 입장을 표한 후, 국세청이 그의 자선 단체를 압박 수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질문> 은퇴 후, 해외에서 노년을 보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면서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생활비도 싸고, 자연환경도 좋은 해외에서 은퇴를 보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약 35만 명의 미국인이 은퇴 후, 해외에서 노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비해 46.8%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곳은 미국인 은퇴자들이 많이 모여있는 에콰도르 쿠엥카 인데요.

약 4천 여명의 미국인이 살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와 코네티컷 등 출신 지역도 다양합니다.

여유롭게 식료품 쇼핑을 하고 있는 이 부부는 3년 전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한 달 생활비가 8천 달러에서 천8백 달러로 줄었습니다.

<인터뷰> "최악의 은퇴 생활과 색다른 경험 중에 색다른 경험을 선택했습니다."

남는 돈으로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더 자주 방문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부부 역시, 고향 휴스턴을 등지고 지난해 이곳으로 왔습니다.

재산세, 의료보험료가 크게 준 것 외에도,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대만족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앵커 멘트>

독일 ZDF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독일 정부가 지난해 범죄통계를 발표했습니다.

폭력 범죄는 1% 감소했지만 가택침입 건수가 1년 사이 8.7%, 2009년과 비교하면 무려 30%나 증가해 14만 5천 건 가까이 됐습니다.

이건 평균 3분 30초마다 한 번씩 누군가의 집에 낯선 이가 침입한 셈인데요,

피해 금액만 우리 돈으로 8천6백억 원이 넘습니다.

<질문> 독일도 점점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얼마 후면 50대 이상 노인층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고요?

<답변>

그렇습니다.

노인이라고 하면, 아직까지는 쉰 살 이상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노인의 개념도 달라지긴 할 텐데요,

어쨌든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는 2032년부터는 쉰 살 이상 노인이 인구의 절반을 넘을 전망입니다.

독일은 현재 인구 천 명당 태어나는 신생아가 평균 8.2명에 불과해, 젊은 사람들 찾아보기가 힘든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텅 빈 건물에, 굳게 닫혀 있는 문들.

루르 지역 겔젠키르헨의 이 단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로 넘쳐났지만, 지금은 폐허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인근의 다른 지역도 비슷합니다.

그나마 간혹 눈에 띄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인인데요,

쓸쓸하기 그지없어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예 거리 전체를 철거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루르 지역만이 아니라,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빚어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지 않는 한, 독일 사회는 고령화와 동시에 곧 유령화가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입니다.

<질문> 독일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은 걸로 아는데, 자전거 교통을 위한 편의 시설은 부족하다고요?

<답변>

네, 독일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타기는 환경측면 뿐 아니라. 취미 생활로도 큰 인기입니다.

독일 시민의 자전거 보유 대수는 모두 약 7천만 대에 이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한 대씩 갖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자전거가 이렇게나 인기가 있지만, 정작 전용도로나 편의시설 등은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웃 국가들과 비교해보면, 네덜란드는 자전거와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도 잘 돼 있습니다.

한 예로, 열차 역사 안에 자전거 보관소가 있고, 이곳에서 수리와 배터리 충전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다거스(국제자전거자문회사) : "역사 안의 이곳에는 자전거 4천 대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이곳에 자전거를 보관하고 열차표를 구입하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독일에서는 이런 산악 도로를 포함해 자전거 전용 도로가 2800만 개밖에 되지 않는 등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G24 브리핑]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0.9% 外
    • 입력 2013-05-17 07:41:36
    • 수정2013-05-17 10:51:26
    글로벌24
<앵커 멘트>

일본 NHK는 어떤 뉴스를 주요 뉴스로 보도했나요?

<답변>

NHK는 아베 내각 출범 직후에 해당하는 올해 1분기 실질 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플러스 0.9%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가 상승을 배경으로 개인 소비가 늘었기 때문인데요.

2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며 연율로 환산하면 3.5%가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질문> 일본에서는 외국 음식을 먹으면서 그 나라 문화를 체험하는 게 인기라고요?

<답변>

네. 점심을 먹으면서 여행을 한다는 의미로 '런치 트립'이라고 불리는데요.

2~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런치트립이 열린 곳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날의 요리는 돼지고기와 무에 고추를 듬뿍 넣어 푹 익힌 부탄의 가정 음식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동쪽에 위치한 '행복한 나라' 부탄.

평소 먹어 볼 기회가 없는 부탄 음식을 맛보려고 2~30대를 중심으로 50명이 모였습니다.

런치 트립을 주최한 것은 여행을 좋아하는 20대 여성 3명입니다.

지금까지 런치 트립에서 다룬 나라는 40개 나라에 이릅니다.

매번 그 나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을 초청해서 이야기를 듣는데요.

음식에서 시작된 새로운 발견이 낯선 문화를 알려는 호기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질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하는 연날리기 행사가 열렸다고요?

<답변>

시즈오카 현 하마마쓰 시에서는 해마다 축제가 열리는데요.

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는 450년의 역사가 있다는 대형 연날리기입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하며 연을 날립니다.

올해는 173개 대형 연이 5월의 푸른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하마마쓰 시에 사는 후지모토 씨입니다.

두 돌 된 아들 간타 군을 위해 올해 연을 띄우기로 했습니다.

연을 띄우려면 연 제작비 등으로 수백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듭니다.

<녹취> 후지모토 가쓰라 :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꼭 해 주려고 결심했었어요. 조금씩 저축해서 이번에 쓰는 거죠."

연날리기는 마을 주민들이 도와줍니다.

3월부터 일이 끝난 뒤 모여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축제 3주일 전.

후지모토 씨가 주문한 연이 완성됐습니다.

아들 이름이 새겨진 가로 세로 3미터가 넘는 큰 연입니다.

연에 실을 연결하는 작업을 이웃 주민 50명이 도와줍니다.

드디어 축제일.

각 마을의 연이 일제히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연이 성공적으로 날아오른 것을 기뻐하면서 마을 주민 230여 명이 나팔 소리와 함께 축하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앵커 멘트>

오늘 ABC에는 어떤 소식 들어와 있나요?

<답변>

오늘 ABC에서는 보수 단체 표적 세무조사 논란 소식을 주요 기사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국세청장의 사퇴를 발표했는데요.

기자회견에서 "국세청을 포함한 어떤 기관이든 이러한 행동을 용인할 수 없다."라며 강한 분노를 표했습니다.

<질문> 조금 전 헤드라인에서도 잠깐 소개됐는데요.

보수 시민단체 표적 세무조사로 물의를 빚은 국세청장이 결국 사퇴하는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보수 단체 표적 세무조사에 유감을 표시하고, 국세청장의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인터뷰> "재무부 감사 보고서를 검토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입니다. 미국인들은 분노할 권리가 있고, 저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국세청 지도부의 개혁을 약속했습니다.

美 법무부 장관 역시 범법 행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습니다.

국세청의 보수 단체 표적 세무조사 의혹이 불거진 이후, 보수적 성향으로 집중 세무조사를 받았다는 주장이 여기저기에서 제기되고 있는데요.

한 보수주의자 전도사는 동성 결혼 반대 입장을 표한 후, 국세청이 그의 자선 단체를 압박 수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질문> 은퇴 후, 해외에서 노년을 보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면서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생활비도 싸고, 자연환경도 좋은 해외에서 은퇴를 보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약 35만 명의 미국인이 은퇴 후, 해외에서 노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비해 46.8%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곳은 미국인 은퇴자들이 많이 모여있는 에콰도르 쿠엥카 인데요.

약 4천 여명의 미국인이 살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와 코네티컷 등 출신 지역도 다양합니다.

여유롭게 식료품 쇼핑을 하고 있는 이 부부는 3년 전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한 달 생활비가 8천 달러에서 천8백 달러로 줄었습니다.

<인터뷰> "최악의 은퇴 생활과 색다른 경험 중에 색다른 경험을 선택했습니다."

남는 돈으로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더 자주 방문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부부 역시, 고향 휴스턴을 등지고 지난해 이곳으로 왔습니다.

재산세, 의료보험료가 크게 준 것 외에도,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대만족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앵커 멘트>

독일 ZDF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독일 정부가 지난해 범죄통계를 발표했습니다.

폭력 범죄는 1% 감소했지만 가택침입 건수가 1년 사이 8.7%, 2009년과 비교하면 무려 30%나 증가해 14만 5천 건 가까이 됐습니다.

이건 평균 3분 30초마다 한 번씩 누군가의 집에 낯선 이가 침입한 셈인데요,

피해 금액만 우리 돈으로 8천6백억 원이 넘습니다.

<질문> 독일도 점점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얼마 후면 50대 이상 노인층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고요?

<답변>

그렇습니다.

노인이라고 하면, 아직까지는 쉰 살 이상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노인의 개념도 달라지긴 할 텐데요,

어쨌든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는 2032년부터는 쉰 살 이상 노인이 인구의 절반을 넘을 전망입니다.

독일은 현재 인구 천 명당 태어나는 신생아가 평균 8.2명에 불과해, 젊은 사람들 찾아보기가 힘든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텅 빈 건물에, 굳게 닫혀 있는 문들.

루르 지역 겔젠키르헨의 이 단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로 넘쳐났지만, 지금은 폐허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인근의 다른 지역도 비슷합니다.

그나마 간혹 눈에 띄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인인데요,

쓸쓸하기 그지없어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예 거리 전체를 철거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루르 지역만이 아니라,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빚어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지 않는 한, 독일 사회는 고령화와 동시에 곧 유령화가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입니다.

<질문> 독일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은 걸로 아는데, 자전거 교통을 위한 편의 시설은 부족하다고요?

<답변>

네, 독일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타기는 환경측면 뿐 아니라. 취미 생활로도 큰 인기입니다.

독일 시민의 자전거 보유 대수는 모두 약 7천만 대에 이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한 대씩 갖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자전거가 이렇게나 인기가 있지만, 정작 전용도로나 편의시설 등은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웃 국가들과 비교해보면, 네덜란드는 자전거와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도 잘 돼 있습니다.

한 예로, 열차 역사 안에 자전거 보관소가 있고, 이곳에서 수리와 배터리 충전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다거스(국제자전거자문회사) : "역사 안의 이곳에는 자전거 4천 대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이곳에 자전거를 보관하고 열차표를 구입하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독일에서는 이런 산악 도로를 포함해 자전거 전용 도로가 2800만 개밖에 되지 않는 등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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