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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당 중심”…민주당 “개혁”
입력 2013.05.17 (06:36) 수정 2013.05.17 (09:4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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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야 새 원내지도부가 출범했는데요,

새누리당은 당 중심의 시행착오 없는 국정운영을, 민주당은 민주주의와 개혁을 다짐하는 등 6월 국회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보도에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내지도부 출범과 신임 최고위원 임명 뒤 첫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연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의 일성은 '정부, 여당의 국정운영에서 더 이상 시행착오가 있어서는 안된다.'였습니다

전열을 재정비하고 성과를 내겠다며 당이 중심이 된 당청 관계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녹취> 최경환(새누리당 원내대표) : " 당청관계도 보이지 않는 장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당이 중심이 돼서 민심의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야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새누리당은 시급한 3대 과제로 경제 활력 회복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 약자 보호와 강도높은 정치 쇄신을 들면서 여야가 협력해 결과를 내놓자고 강조했습니다.

5.18을 앞두고 지도부와 의원들이 대거 광주를 찾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민주주의와 개혁을 위해 민주당이 똑바로 서겠다며 이른바 '광주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와 호남은 대한민국의 민주개혁, 평화의 본산이자 활화산이라며 민주당의 개혁을 다짐했습니다.

<녹취> 전병헌(민주당 원내대표) : "광주의 눈물은 약자의 눈물이다. 정의의 눈물이다. 민주주의와 개혁의 눈물이다. 그 눈물을 닦아주는 민주당으로 똑바로 설 것을 다짐한다."

민주당은 당장 6월 국회부터는 약자인 '을'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회로 만들 것이라며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 새누리 “당 중심”…민주당 “개혁”
    • 입력 2013-05-17 09:03:56
    • 수정2013-05-17 09:41:2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여야 새 원내지도부가 출범했는데요,

새누리당은 당 중심의 시행착오 없는 국정운영을, 민주당은 민주주의와 개혁을 다짐하는 등 6월 국회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보도에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내지도부 출범과 신임 최고위원 임명 뒤 첫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연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의 일성은 '정부, 여당의 국정운영에서 더 이상 시행착오가 있어서는 안된다.'였습니다

전열을 재정비하고 성과를 내겠다며 당이 중심이 된 당청 관계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녹취> 최경환(새누리당 원내대표) : " 당청관계도 보이지 않는 장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당이 중심이 돼서 민심의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야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새누리당은 시급한 3대 과제로 경제 활력 회복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 약자 보호와 강도높은 정치 쇄신을 들면서 여야가 협력해 결과를 내놓자고 강조했습니다.

5.18을 앞두고 지도부와 의원들이 대거 광주를 찾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민주주의와 개혁을 위해 민주당이 똑바로 서겠다며 이른바 '광주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와 호남은 대한민국의 민주개혁, 평화의 본산이자 활화산이라며 민주당의 개혁을 다짐했습니다.

<녹취> 전병헌(민주당 원내대표) : "광주의 눈물은 약자의 눈물이다. 정의의 눈물이다. 민주주의와 개혁의 눈물이다. 그 눈물을 닦아주는 민주당으로 똑바로 설 것을 다짐한다."

민주당은 당장 6월 국회부터는 약자인 '을'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회로 만들 것이라며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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