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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일 연휴 첫날…이 시각 고속도로
입력 2013.05.17 (11:58) 수정 2013.05.17 (12:0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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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석가탄신일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면서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지숙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정체는 정오를 지나면서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서울요금소도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들로 꽉 막혀 있습니다.

정체는 오후까지 지속되다가 오후 6시쯤부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구간별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분기점입니다.

오른쪽 부산 방향, 차량들이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여주 분기점 부근입니다.

왼쪽 강릉 방향,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나들목 부근입니다.

오른쪽 목포 방향,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대전까지 5시간, 부산까지 7시간 20분, 광주까지 6시간 40분 강릉까지는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에만 43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 석탄일 연휴 첫날…이 시각 고속도로
    • 입력 2013-05-17 12:00:46
    • 수정2013-05-17 12:07:49
    뉴스 12
<앵커 멘트>

석가탄신일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면서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지숙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정체는 정오를 지나면서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서울요금소도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들로 꽉 막혀 있습니다.

정체는 오후까지 지속되다가 오후 6시쯤부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구간별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분기점입니다.

오른쪽 부산 방향, 차량들이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여주 분기점 부근입니다.

왼쪽 강릉 방향,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나들목 부근입니다.

오른쪽 목포 방향,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대전까지 5시간, 부산까지 7시간 20분, 광주까지 6시간 40분 강릉까지는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에만 43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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