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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4 브리핑] 日, 시설 입소 대기 노인 갈수록 늘어 外
입력 2013.05.22 (00:15) 수정 2013.05.22 (08:38)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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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NHK는 어떤 소식을 주요 뉴스로 보도했나요?

<답변> 일본의 한 지자체가 보육원 입소를 기다리는 대기아동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는 소식을 주요 뉴스로 전했는데요.

바로 요코하마시 얘기입니다.

3년 전만 해도 대기아동 수가 가장 많았던 곳인데요.

이에 충격을 받아 보육원 수를 대폭 늘렸습니다.

그랬더니 또다른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보육사가 부족한 겁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합니다.

<질문>

미국 ABC 뉴스의 주요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역시 토네이도 소식입니다.

미국 중남부 지역에 지난 하루 동안 무려 50개의 크고 작은 토네이도가 지나갔습니다.

가장 피해가 컸던 오클라호마에서는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 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질문> AP 로이터 통신 주요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역시 미국 토네이도 소식 오늘 AP 로이터통신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 기상청은 토네이도 풍속이 시간당 320km에 달한다면서 위력이 최고 등급 바로 아래 규모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피해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질문> 대기아동 문제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는 노인들의 시설 입소 대기 문제도 심각하다면서요?

<답변> 그렇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노인들이 입소할 수 있는 곳으로 '특별양호 노인홈'이라는 시설이 있습니다.

일본 전국에서 42만명에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90살의 아이하라 할머니.

뇌경색 후유증으로 보행이 힘든데다 치매까지 진행돼, 4년전 시설 입소를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녹취> 요시에(딸) : "절반은 포기했죠. 수백명이나 기다리고 있다니. 손을 써주지 않으면 살수가 없어요"

아이하라 할머니가 살고 있는 도쿄 '스기나미'구만 해도 천 900여명이 시설 입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에서는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용지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그만한 넓이의 빈터를 구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침상을 공유해 이런 난관을 극복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세타가야'구인데요.

침상 한개를 여러 명이 두세달 씩 번갈아 사용합니다.

시설에 들어가지 않을 때는 집에서 간병을 받습니다.

3년전부터 이 제도를 이용하는 96살의 이케다 할머니.

집에 있을 때는 65살 아들이 간병을 합니다.

이 제도를 이용하기 전에는 아들도 너무 힘들어 앓기도 했는데요.

이 제도 덕분에 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기뻐합니다.

<질문> 일본하면 경차의 나라인데요.

다양한 성능을 탑재한 경차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면서요?

<답변>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경차가 출시된지 60여년이 지났는데요.

지금도 신차 판매 대수 중 40%가 경차일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터치 패널 방식으로 에어컨을 조작하고, 후방 카메라 영상이 룸 미러에 나타나, 앞을 바라본 채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부들을 겨냥해 이 자동차 판매점은 상담실을 밝게 꾸미고, 아이들 놀이공간도 대폭 확충했습니다.

<인터뷰> 내방객 : "놀이공간이 많아 아이도 여기 오는 것을 좋아해요"

또 운전이 능숙하지 않은 노인들을 위해 앞차와 너무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하는 자동차도 개발했습니다.

<앵커 멘트>

미국에서 토네이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회오리바람을 일부러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면서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토네이도를 사냥하듯 찾아다니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ABC 뉴스가 지난 48시간 동안 토네이도 추격자들을 동행취재했습니다.

불이 나면 소방관이 출동하지만 폭풍이 오면 이들이 출동합니다.

'스톰 체이서', 바로 폭풍 추격자입니다.

초강력 토네이도가 지나간다는 예보에 바짝 긴장했습니다.

장갑차처럼 생긴 특수 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경로를 따라갑니다.

바로 엊그제(20일),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포착했습니다.

시커먼 구름 형상의 회오리가 나뭇가지와 돌멩이를 휘몰면서 지나가고 있죠.

<녹취> "멈춰, 멈춰, 멈춰"

토네이도는 수십 차례 잇따라 오기 때문에 한번 지나갔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인터뷰> 리드 티머(폭풍 추격자) : "연구뿐만이 아니라 토네이도의 끔찍한 모습을 촬영하고 경로를 지속적으로 경고하기 위해서 추격하는 겁니다."

회오리바람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릎 쓰는 폭풍 추격자였습니다.

<질문> 별의별 도둑이 다 있군요.

회사 직원이 사무실에서 쓰는 용품을 훔쳐다 되팔아서 거액을 챙겼다고요?

<답변> 네, 우리가 사무실에서 흔히 쓰는 볼펜이나 메모지가 자주 사라진다면 범인은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지난 2년 동안 사무용품을 훔친 사람이 붙잡혔습니다.

미국의 한 병원의 사무용품 구매 담당자가 검은 거래를 했습니다.

병원에서 쓰는 복사기의 잉크가 부족하지 않은데도 회사 돈으로 계속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암시장에 되팔았습니다.

잉크 토너는 하나에 수십만 원에 이르는 비싼 용품인데요.

지난 2년 반 동안 1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6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이 돈으로 고급 승용차를 사고 해외여행을 했다죠.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회사물품을 훔치는 이유 중 하나가 봉급이 적을 경우에 사장에게 복수하려는 심리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도난당하는 사무용품 집기의 액수는 연간 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55조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앵커 멘트>

이번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요?

<답변> 해마다 5월이면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은 영화팬들의 열기로 달아오릅니다.

근데, 이번 칸 영화제에서 무장괴한이 갑작스럽게 총을 쏘며 난입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배우들에게 대여될 예정이던 보석이 도난당하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칸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를 인터뷰하기 위해 만든 무대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총을 든 무장괴한이 등장해 무대를 향해 난사했기 때문인데요.

총소리에 놀란 스태프와 관객들, 재빠르게 자리를 떴습니다.

이 무장괴한은 주변에 있던 경호원들과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인터뷰> 총기사건 목격자 : "총소리에 놀란 관객들이 소리를 지르며 도망치다 계단에서 넘어 지기도했어요. 정말 아수라장이었어요. 경찰들이 순식간에 괴한을 붙잡았어요."

칸 영화제 행사장에서 15분 정도 떨어진 노보텔 호텔입니다.

이 호텔 안에 있는 스위스 고급 보석 제조업체 매장의 금고가 털렸습니다.

금고에는 칸 영화제에 참석하는 유명 영화배우들에게 홍보용으로 빌려줄 보석들이 있었는데요.

우리 돈으로 11억 원이나 되는 보석도 도난당했습니다.

<질문> 그밖에 어떤 소식들이 있나요?

<답변> 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를 포함한 곳곳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79명이 숨졌습니다.

바그다드 북쪽 사마라 인근에서 차량이 폭발해 최소 8명이 숨졌고, 시아파 거주지인 샤프 지역에서도 시장에서 주차된 차량이 폭발해 13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다쳤습니다.

남부 항구도시 바스라에서도 식당과 버스 정류장 인근에서 두 차례의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3명이 목숨을 잃고 40명이 부상당했습니다.

1990년대 발칸전쟁 때 매설된 지뢰가 아직도 크로아티아 지역에 고스란히 남아있는데요.

크로아티아 연구팀은 꿀벌의 후각을 이용해서 매설된 지뢰를 탐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미국 학자들이 실험했던 쥐나 개들은 무게 때문에 지뢰를 폭발시키곤 했지만 꿀벌은 그럴 문제도 없다고 합니다.

북한이 조류독감 전파를 방지 하기 위해 적극적인 시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국제연합 식량 농업기구와 국제 수의기구등 유관 관련 국제기구에 관련 발병 정황 자료들을 통보 했고요.

동시에 사육장에서 사육하던 16만 마리의 오리들을 도살 하고 엄격한 출입제한, 소독 시책을 실시했습니다.
  • [G24 브리핑] 日, 시설 입소 대기 노인 갈수록 늘어 外
    • 입력 2013-05-22 07:17:06
    • 수정2013-05-22 08:38:13
    글로벌24
<앵커 멘트>

NHK는 어떤 소식을 주요 뉴스로 보도했나요?

<답변> 일본의 한 지자체가 보육원 입소를 기다리는 대기아동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는 소식을 주요 뉴스로 전했는데요.

바로 요코하마시 얘기입니다.

3년 전만 해도 대기아동 수가 가장 많았던 곳인데요.

이에 충격을 받아 보육원 수를 대폭 늘렸습니다.

그랬더니 또다른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보육사가 부족한 겁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합니다.

<질문>

미국 ABC 뉴스의 주요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역시 토네이도 소식입니다.

미국 중남부 지역에 지난 하루 동안 무려 50개의 크고 작은 토네이도가 지나갔습니다.

가장 피해가 컸던 오클라호마에서는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 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질문> AP 로이터 통신 주요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역시 미국 토네이도 소식 오늘 AP 로이터통신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 기상청은 토네이도 풍속이 시간당 320km에 달한다면서 위력이 최고 등급 바로 아래 규모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피해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질문> 대기아동 문제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는 노인들의 시설 입소 대기 문제도 심각하다면서요?

<답변> 그렇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노인들이 입소할 수 있는 곳으로 '특별양호 노인홈'이라는 시설이 있습니다.

일본 전국에서 42만명에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90살의 아이하라 할머니.

뇌경색 후유증으로 보행이 힘든데다 치매까지 진행돼, 4년전 시설 입소를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녹취> 요시에(딸) : "절반은 포기했죠. 수백명이나 기다리고 있다니. 손을 써주지 않으면 살수가 없어요"

아이하라 할머니가 살고 있는 도쿄 '스기나미'구만 해도 천 900여명이 시설 입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에서는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용지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그만한 넓이의 빈터를 구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침상을 공유해 이런 난관을 극복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세타가야'구인데요.

침상 한개를 여러 명이 두세달 씩 번갈아 사용합니다.

시설에 들어가지 않을 때는 집에서 간병을 받습니다.

3년전부터 이 제도를 이용하는 96살의 이케다 할머니.

집에 있을 때는 65살 아들이 간병을 합니다.

이 제도를 이용하기 전에는 아들도 너무 힘들어 앓기도 했는데요.

이 제도 덕분에 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기뻐합니다.

<질문> 일본하면 경차의 나라인데요.

다양한 성능을 탑재한 경차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면서요?

<답변>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경차가 출시된지 60여년이 지났는데요.

지금도 신차 판매 대수 중 40%가 경차일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터치 패널 방식으로 에어컨을 조작하고, 후방 카메라 영상이 룸 미러에 나타나, 앞을 바라본 채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부들을 겨냥해 이 자동차 판매점은 상담실을 밝게 꾸미고, 아이들 놀이공간도 대폭 확충했습니다.

<인터뷰> 내방객 : "놀이공간이 많아 아이도 여기 오는 것을 좋아해요"

또 운전이 능숙하지 않은 노인들을 위해 앞차와 너무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하는 자동차도 개발했습니다.

<앵커 멘트>

미국에서 토네이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회오리바람을 일부러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면서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토네이도를 사냥하듯 찾아다니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ABC 뉴스가 지난 48시간 동안 토네이도 추격자들을 동행취재했습니다.

불이 나면 소방관이 출동하지만 폭풍이 오면 이들이 출동합니다.

'스톰 체이서', 바로 폭풍 추격자입니다.

초강력 토네이도가 지나간다는 예보에 바짝 긴장했습니다.

장갑차처럼 생긴 특수 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경로를 따라갑니다.

바로 엊그제(20일),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포착했습니다.

시커먼 구름 형상의 회오리가 나뭇가지와 돌멩이를 휘몰면서 지나가고 있죠.

<녹취> "멈춰, 멈춰, 멈춰"

토네이도는 수십 차례 잇따라 오기 때문에 한번 지나갔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인터뷰> 리드 티머(폭풍 추격자) : "연구뿐만이 아니라 토네이도의 끔찍한 모습을 촬영하고 경로를 지속적으로 경고하기 위해서 추격하는 겁니다."

회오리바람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릎 쓰는 폭풍 추격자였습니다.

<질문> 별의별 도둑이 다 있군요.

회사 직원이 사무실에서 쓰는 용품을 훔쳐다 되팔아서 거액을 챙겼다고요?

<답변> 네, 우리가 사무실에서 흔히 쓰는 볼펜이나 메모지가 자주 사라진다면 범인은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지난 2년 동안 사무용품을 훔친 사람이 붙잡혔습니다.

미국의 한 병원의 사무용품 구매 담당자가 검은 거래를 했습니다.

병원에서 쓰는 복사기의 잉크가 부족하지 않은데도 회사 돈으로 계속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암시장에 되팔았습니다.

잉크 토너는 하나에 수십만 원에 이르는 비싼 용품인데요.

지난 2년 반 동안 1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6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이 돈으로 고급 승용차를 사고 해외여행을 했다죠.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회사물품을 훔치는 이유 중 하나가 봉급이 적을 경우에 사장에게 복수하려는 심리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도난당하는 사무용품 집기의 액수는 연간 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55조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앵커 멘트>

이번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요?

<답변> 해마다 5월이면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은 영화팬들의 열기로 달아오릅니다.

근데, 이번 칸 영화제에서 무장괴한이 갑작스럽게 총을 쏘며 난입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배우들에게 대여될 예정이던 보석이 도난당하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칸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를 인터뷰하기 위해 만든 무대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총을 든 무장괴한이 등장해 무대를 향해 난사했기 때문인데요.

총소리에 놀란 스태프와 관객들, 재빠르게 자리를 떴습니다.

이 무장괴한은 주변에 있던 경호원들과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인터뷰> 총기사건 목격자 : "총소리에 놀란 관객들이 소리를 지르며 도망치다 계단에서 넘어 지기도했어요. 정말 아수라장이었어요. 경찰들이 순식간에 괴한을 붙잡았어요."

칸 영화제 행사장에서 15분 정도 떨어진 노보텔 호텔입니다.

이 호텔 안에 있는 스위스 고급 보석 제조업체 매장의 금고가 털렸습니다.

금고에는 칸 영화제에 참석하는 유명 영화배우들에게 홍보용으로 빌려줄 보석들이 있었는데요.

우리 돈으로 11억 원이나 되는 보석도 도난당했습니다.

<질문> 그밖에 어떤 소식들이 있나요?

<답변> 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를 포함한 곳곳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79명이 숨졌습니다.

바그다드 북쪽 사마라 인근에서 차량이 폭발해 최소 8명이 숨졌고, 시아파 거주지인 샤프 지역에서도 시장에서 주차된 차량이 폭발해 13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다쳤습니다.

남부 항구도시 바스라에서도 식당과 버스 정류장 인근에서 두 차례의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3명이 목숨을 잃고 40명이 부상당했습니다.

1990년대 발칸전쟁 때 매설된 지뢰가 아직도 크로아티아 지역에 고스란히 남아있는데요.

크로아티아 연구팀은 꿀벌의 후각을 이용해서 매설된 지뢰를 탐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미국 학자들이 실험했던 쥐나 개들은 무게 때문에 지뢰를 폭발시키곤 했지만 꿀벌은 그럴 문제도 없다고 합니다.

북한이 조류독감 전파를 방지 하기 위해 적극적인 시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국제연합 식량 농업기구와 국제 수의기구등 유관 관련 국제기구에 관련 발병 정황 자료들을 통보 했고요.

동시에 사육장에서 사육하던 16만 마리의 오리들을 도살 하고 엄격한 출입제한, 소독 시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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