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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 법인 외국인 배당금 4조 662억 원
입력 2013.05.22 (09:43) 경제
12월 결산 상장 법인이 외국인 실질 주주에게 지급한 현금 배당금이 4조 6백6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조사 결과 12월 결산 상장 법인이 외국인에게 배당한 현금은 유가증권시장 상장 법인이 3조 9천960억 원,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이 702억 원 등 4조 6백 62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주주에게 배당금을 가장 많이 지급한 회사는 삼성전자로 6천 9백62억원을 배당했고, SK텔레콤과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메가스터디가 가장 많았고, 다음과, GS홈쇼핑, 동서 등이 배당금액 상위에 올랐습니다.
  • 12월 결산 법인 외국인 배당금 4조 662억 원
    • 입력 2013-05-22 09:43:23
    경제
12월 결산 상장 법인이 외국인 실질 주주에게 지급한 현금 배당금이 4조 6백6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조사 결과 12월 결산 상장 법인이 외국인에게 배당한 현금은 유가증권시장 상장 법인이 3조 9천960억 원,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이 702억 원 등 4조 6백 62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주주에게 배당금을 가장 많이 지급한 회사는 삼성전자로 6천 9백62억원을 배당했고, SK텔레콤과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메가스터디가 가장 많았고, 다음과, GS홈쇼핑, 동서 등이 배당금액 상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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