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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젊은 초선의원, ‘함께 여는 미래’ 모임 결성
입력 2013.05.22 (14:03) 정치
여야의 젊은 초선의원 6명은 '함께 여는 미래'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만들고 정치 개혁과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민주당 박홍근 의원 등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권의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개혁하고 청년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대변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을 결의했다며 모임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이 모임에는 김상민, 박홍근 의원을 비롯해 새누리당의 이자스민, 이재영 의원과 민주당의 김광진, 정호준 의원이 참여합니다.
  • 여야 젊은 초선의원, ‘함께 여는 미래’ 모임 결성
    • 입력 2013-05-22 14:03:07
    정치
여야의 젊은 초선의원 6명은 '함께 여는 미래'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만들고 정치 개혁과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민주당 박홍근 의원 등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권의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개혁하고 청년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대변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을 결의했다며 모임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이 모임에는 김상민, 박홍근 의원을 비롯해 새누리당의 이자스민, 이재영 의원과 민주당의 김광진, 정호준 의원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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