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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에 원격·IT진료 서비스 허용 추진
입력 2013.05.22 (14:09) 경제
정부가 경제자유구역 안에서 원격 진료나 IT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허용하기 위해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오늘 인천 송도에서 '경제자유구역 서비스 허브화 추진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을 건강관리서비스와 원격진료, IT·의료·관광이 결합한 건강 서비스 시장 시험 무대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지난 18대 국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국민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을 추진했지만 임기 만료로 법안이 폐기됐었습니다.
  • 경제자유구역에 원격·IT진료 서비스 허용 추진
    • 입력 2013-05-22 14:09:29
    경제
정부가 경제자유구역 안에서 원격 진료나 IT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허용하기 위해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오늘 인천 송도에서 '경제자유구역 서비스 허브화 추진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을 건강관리서비스와 원격진료, IT·의료·관광이 결합한 건강 서비스 시장 시험 무대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지난 18대 국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국민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을 추진했지만 임기 만료로 법안이 폐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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