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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어디갔어…
입력 2013.05.22 (16:34) 수정 2013.05.22 (16:37) 포토뉴스
우리 집 어디갔어…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자연의 위력 앞에선…
강력한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외곽 도시 무어에서 긴급 구조요원들이 21일(현지시간) 폐허로 변한 주택가를 살펴보고 있다.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앞서 오클라호마시 검시소 측은 20일 최소 51명이 숨진 것으로 밝혔으며 4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손자들 사진 건졌네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로드니 헬첼씨(왼쪽)가 토네이도로 무너진 집더미를 뒤지며 21일(현지시간) 귀중품과 사진 등 소중한 물건들을 찾고 있다. 전날 무어 일대를 강타한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로 주택가가 폐허로 변했으며,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진 것을 비롯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내 동생 살았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로 파괴된,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남부 브리어우드 초등학교 학생 에산 레이먼드(11, 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선생님의 보호를 받으며 현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언니 릴리(17)가 동생에게로 뛰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광풍이었군
강력한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외곽 도시 무어에서 긴급 구조요원들이 21일(현지시간) 폐허로 변한 주택가를 살펴보고 있다.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앞서 오클라호마시 검시소 측은 20일 최소 51명이 숨진 것으로 밝혔으며 4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美 중부 내륙 토네이도 강타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자연의 위력 앞에선…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美 중부 내륙 토네이도 강타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자연의 위력 앞에선…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美 중부 내륙 토네이도 강타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 우리 집 어디갔어…
    • 입력 2013-05-22 16:34:53
    • 수정2013-05-22 16:37:32
    포토뉴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순간 풍속 320km의 토네이도에 폐허로 변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의 주택가 모습. 전날 오후 3시께 발생, 40분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는 등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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