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3실점 강판 윤석민 ‘고개 들 수가 없네’
입력 2013.05.22 (19:48) 수정 2013.05.22 (21:36) 포토뉴스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한화:기아]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석민아 내려가자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심판 이러지마요!’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초 2사 KIA 박기남이 한화 한상훈의 도루가 세이프 선언되자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힘겹게 잡았는데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초 1사 KIA 홍재호가 한화 한상훈의 타구를 잡아 투수에게 토스하고 있다. 결과는 주자 한상훈의 세이프.
심판 잘 보세요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투수 윤석민이 역투하고 있다.
보크라니!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초 2사 1,3루 KIA 윤석민의 보크로 1실점한 후 허공을 보며 아쉬워 하고 있다.
역전 기회야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말 2사 1,2루 KIA 박기남이 만루를 만드는 안타를 치고 있다.
승리 향한 전력 질주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말 2사 1,2루 KIA 박기남이 만루를 만드는 안타를 치고 있다.
‘윤석민 고마워’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초 2사 1,3루 한화 한상훈이 KIA 윤석민의 보크로 홈인하고 있다.
이용규 ‘나 아웃이야?’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1사 1루 한화 이대수가 KIA 이용규를 아웃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번트 수비 해보지만…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4회초 무사 2루 한화 이대수가 번트를 KIA 윤석민이 수비하고 있다.
승리가 보인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4회초 1사 2루 한화 김경언이 추가득점을 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느린발의 몸부림?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1,3루 1루 주자 한화 김태균이 주루사 당하고 있다.
오늘 잘 풀리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6회말 한화 바티스타가 1실점 호투하며 동료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만루찬스에 삼진이라니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7회말 1사 만루 KIA 최희섭이 헛스윙 삼진 당하고 있다.
시원한 안타 [넥센:두산]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경기 6회초 무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강정호가 좌익수 오른쪽 1루타를 날리고 있다.
흐름 좋네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 2,3루 상황에서 넥센 오윤이 중견수 앞 1루타를 날리고 최만호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강정호가 최고야!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 2,3루 상황에서 넥센 오윤의 안타로 홈인한 강정호가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들어온 거 맞죠?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경기 6회초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넥센 서건창 타석 때 김민성이 홈인하고 있다.
  • 3실점 강판 윤석민 ‘고개 들 수가 없네’
    • 입력 2013-05-22 19:48:47
    • 수정2013-05-22 21:36:09
    포토뉴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1사 3실점한 윤석민이 강판당해 고개를 숙이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