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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박 대통령, 이남기 수석 사표 수리 外
입력 2013.05.22 (21:41) 수정 2013.05.22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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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미국 방문 기간에 불거진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속 상관인 이남기 홍보수석 비서관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여야 의원, 日 망언·망동 사죄 촉구

국회 여성가족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치인들의 연이은 망언과 망동에 대해 사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아베 정권의 심각한 역사 왜곡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사과와 배상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국민 130만 명 장내 기생충 감염”

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보건연구원이 지난 1년 동안 전국 9천 가구, 2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추산한 결과 전체 국민의 2.6%, 약 130만 명이 기생충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쓸데없이 문자보내면 성희롱”

법원은 동료 여직원들에게 쓸데없이 문자 메시지를 보내 성희롱 행위로 정직 처분된 법무부 6급 공무원 양모 씨에 대해 사적 만남을 강요하는 듯한 문자를 반복적으로 보낸 것은 성적 굴욕감을 느낄 수 있다며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결했습니다.

100년 된 하수로 3곳 문화재 추진

서울시가 최근 서울광장 등에서 발견된 100년 이상 된 붉은 벽돌 하수로 3곳을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하수로들은 조선시대 말기 만들어진 것으로 지금까지도 빗물과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물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간추린 단신] 박 대통령, 이남기 수석 사표 수리 外
    • 입력 2013-05-22 21:41:25
    • 수정2013-05-22 22:00:23
    뉴스 9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 방문 기간에 불거진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속 상관인 이남기 홍보수석 비서관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여야 의원, 日 망언·망동 사죄 촉구

국회 여성가족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치인들의 연이은 망언과 망동에 대해 사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아베 정권의 심각한 역사 왜곡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사과와 배상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국민 130만 명 장내 기생충 감염”

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보건연구원이 지난 1년 동안 전국 9천 가구, 2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추산한 결과 전체 국민의 2.6%, 약 130만 명이 기생충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쓸데없이 문자보내면 성희롱”

법원은 동료 여직원들에게 쓸데없이 문자 메시지를 보내 성희롱 행위로 정직 처분된 법무부 6급 공무원 양모 씨에 대해 사적 만남을 강요하는 듯한 문자를 반복적으로 보낸 것은 성적 굴욕감을 느낄 수 있다며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결했습니다.

100년 된 하수로 3곳 문화재 추진

서울시가 최근 서울광장 등에서 발견된 100년 이상 된 붉은 벽돌 하수로 3곳을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하수로들은 조선시대 말기 만들어진 것으로 지금까지도 빗물과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물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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