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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감독 ‘역시, 류현진은 든든해’
입력 2013.05.23 (09:47) 수정 2013.05.23 (09:48) 포토뉴스
매팅리 감독 ‘역시, 류현진은 든든해’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밀워키에 9-2 대승,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의 환상적인 피칭!
22일(한국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LA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시즌 5승을 거둔 밀러파크!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좌완 류현진(26)이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시즌 5승을 수확했다. 22일(현지시간) 펼쳐진 이날 경기는 류현진이 천장 닫힌 돔구장에서 펼치는 첫번째 경기이다.
‘류현진 선수 응원하러 왔어요’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류현진(26)이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22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 한인 응원단이 삼삼오오 떼지어 모여들었다. 이날 경기를 보기 위해 매디슨에서부터 밀워키까지 약 1시간반을 운전해 경기장을 찾은 제이든 김(30, 직장인)씨는 "추신수(31, 신시내티 레즈)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시카고까지는 응원을 가곤한다"며 "류현진 선수의 활약을 밀러파크에서 볼 수 있다니 너무나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또 밀워키 거주 2년째라는 최우선(31,여)씨는 "밀워키에는 한인들이 많지 않다"면서 "류현진 선수를 보기 위해 모여든 한인들을 만나니 너무 반갑다"고 덧붙였다
“류, 아오키와 붙어도 잘할 것”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매팅리 감독 ‘역시, 류현진은 든든해’
    • 입력 2013-05-23 09:47:55
    • 수정2013-05-23 09: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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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밀워키에 9-2 대승,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밀워키에 9-2 대승,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밀워키에 9-2 대승,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밀워키에 9-2 대승,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미국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밀워키에 9-2 대승,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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