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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매력에 푹~’ 배드민턴 한류
입력 2013.05.23 (11:21) 수정 2013.05.23 (11:27)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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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리포트>

대회가 열리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콸라룸푸르.

대표팀 간판 스타 이용대가 고성현과 짝을 맺어 경기를 펼칩니다.

그 사이 관중석엔 현지인 2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이용대를 응원합니다.

<녹취> "이용대! 이용대!"

경기 후엔 다른 관중과 함께 이용대를 에워싼 뒤, 사진을 찍고 사인 공세를 폅니다.

<인터뷰> 셀라마트 : "이용대를 만나 행운이고, 한국 팀의 열렬한 팬입니다. 한국 화이팅!"

<인터뷰> 와이니 : "이용대는 잘 생겼습니다. 그를 한 번 더 볼 수 있을까요?"

이처럼 열렬한 외국 팬이 있을 정도로 스포츠 한류 스타 이용대의 인기는 높습니다.

<인터뷰> 이용대 : "동남아에서 배드민턴이 인기가 많으니까 저도 인기가 있는 것 같은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용대 고성현 조가 승리하는 등, 태국을 5대 0으로 이긴 우리나라는 오늘 독일과 8강전을 치릅니다.

이용대를 앞세운 우리나라는 2003년 대회 우승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정상에 도전합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이용대 매력에 푹~’ 배드민턴 한류
    • 입력 2013-05-23 10:14:25
    • 수정2013-05-23 11:27:46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리포트>

대회가 열리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콸라룸푸르.

대표팀 간판 스타 이용대가 고성현과 짝을 맺어 경기를 펼칩니다.

그 사이 관중석엔 현지인 2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이용대를 응원합니다.

<녹취> "이용대! 이용대!"

경기 후엔 다른 관중과 함께 이용대를 에워싼 뒤, 사진을 찍고 사인 공세를 폅니다.

<인터뷰> 셀라마트 : "이용대를 만나 행운이고, 한국 팀의 열렬한 팬입니다. 한국 화이팅!"

<인터뷰> 와이니 : "이용대는 잘 생겼습니다. 그를 한 번 더 볼 수 있을까요?"

이처럼 열렬한 외국 팬이 있을 정도로 스포츠 한류 스타 이용대의 인기는 높습니다.

<인터뷰> 이용대 : "동남아에서 배드민턴이 인기가 많으니까 저도 인기가 있는 것 같은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용대 고성현 조가 승리하는 등, 태국을 5대 0으로 이긴 우리나라는 오늘 독일과 8강전을 치릅니다.

이용대를 앞세운 우리나라는 2003년 대회 우승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정상에 도전합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KBS뉴스 심병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