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보수단체 “日 위안부 망언 사과하라”
입력 2013.05.23 (15:19) 사회
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 4백여 명은 오늘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우익 정치인들의 역사 왜곡과 거듭되는 망언을 규탄하고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최근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이 한국군도 월남전 때 베트남 현지 여성들을 성적으로 이용했다며 일제의 위안부 만행을 옹호한 것에 대해 위안부 망언도 모자라 월남전 참전자들까지 모욕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 보수단체 “日 위안부 망언 사과하라”
    • 입력 2013-05-23 15:19:16
    사회
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 4백여 명은 오늘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우익 정치인들의 역사 왜곡과 거듭되는 망언을 규탄하고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최근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이 한국군도 월남전 때 베트남 현지 여성들을 성적으로 이용했다며 일제의 위안부 만행을 옹호한 것에 대해 위안부 망언도 모자라 월남전 참전자들까지 모욕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