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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데뷔 후 첫 음악 페스티벌 출연
입력 2013.05.23 (17:44) 연합뉴스
최근 정규 5집 '모노크롬'을 발표한 가수 이효리(34)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비투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효리가 다음 달 15일 여성 음악페스티벌 '뮤즈 인 시티 2013'에 출연한다"며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후 처음 오르는 음악 페스티벌 무대"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내달 15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 밴드와 댄서를 포함한 15인조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뮤즈 인시티 2013'은 '여성 뮤지션을 위한 음악 축제'를 내걸은 도심 음악 페스티벌이다.

리사 오노, 렌카, 리사 해니건, 요조, 타루 등이 출연한다.

이효리는 지난 21일 타이틀곡 '배드 걸스'(Bad Girls)를 포함한 5집을 공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었다.
 
23일에는 '배드 걸스'의 댄스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 이효리, 데뷔 후 첫 음악 페스티벌 출연
    • 입력 2013-05-23 17:44:12
    연합뉴스
최근 정규 5집 '모노크롬'을 발표한 가수 이효리(34)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비투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효리가 다음 달 15일 여성 음악페스티벌 '뮤즈 인 시티 2013'에 출연한다"며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후 처음 오르는 음악 페스티벌 무대"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내달 15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 밴드와 댄서를 포함한 15인조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뮤즈 인시티 2013'은 '여성 뮤지션을 위한 음악 축제'를 내걸은 도심 음악 페스티벌이다.

리사 오노, 렌카, 리사 해니건, 요조, 타루 등이 출연한다.

이효리는 지난 21일 타이틀곡 '배드 걸스'(Bad Girls)를 포함한 5집을 공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었다.
 
23일에는 '배드 걸스'의 댄스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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