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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성형외과 의사 등 ‘수술 중 성추행’ 혐의 피소
입력 2013.05.23 (21:10) 사회
서울 강남지역 한 성형외과 의사와 간호사들이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여성 이모 씨가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성형외과에서 지난 3월 가슴 성형수술을 받던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고소장을 통해 해당 의원 의사와 간호사 10여 명이 자신을 수면마취해 놓고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고, 수술 도중 대화 내용을 녹음해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강남 성형외과 의사 등 ‘수술 중 성추행’ 혐의 피소
    • 입력 2013-05-23 21:10:43
    사회
서울 강남지역 한 성형외과 의사와 간호사들이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여성 이모 씨가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성형외과에서 지난 3월 가슴 성형수술을 받던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고소장을 통해 해당 의원 의사와 간호사 10여 명이 자신을 수면마취해 놓고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고, 수술 도중 대화 내용을 녹음해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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