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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8개 NGO, 하시모토 위안부 망언 비난 성명
입력 2013.05.24 (06:20) 수정 2013.05.24 (17:39) 국제
전세계 68개 NGO가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정당화 발언을 비난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공동 성명은 하시모토 시장의 발언을 비난하고 일본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조치를 강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일본 정부에 공식적으로 하시모토 시장의 발언을 비난하고 위안부가 중대한 인권 침해였음을 인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주, 유럽 등 20개 나라에 있는 시민단체들과 국제엠네스티를 비롯한 단체들이 참가했습니다.
  • 세계 68개 NGO, 하시모토 위안부 망언 비난 성명
    • 입력 2013-05-24 06:20:20
    • 수정2013-05-24 17:39:05
    국제
전세계 68개 NGO가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정당화 발언을 비난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공동 성명은 하시모토 시장의 발언을 비난하고 일본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조치를 강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일본 정부에 공식적으로 하시모토 시장의 발언을 비난하고 위안부가 중대한 인권 침해였음을 인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주, 유럽 등 20개 나라에 있는 시민단체들과 국제엠네스티를 비롯한 단체들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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