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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사설 도박장 개설한 일당 검거
입력 2013.05.24 (06:20) 수정 2013.05.24 (07: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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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울의 한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을 개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의 전원공급기 제조회사에서는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김지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찰이 한 아파트에 들이닥칩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49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37살 강모 씨 등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1일부터 10여 일 동안 서울 구의동의 한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을 개설하고 강원랜드 딜러 출신 종업원까지 고용해 불법영업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건물에서 희뿌연 연기가 솟구칩니다.

어제 저녁 8시쯤, 부산시 장전동 전원공급기 제조회사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제품과 건물 내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원공급기를 충전하는 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 과부하나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상암동 강변북로에서 40살 이모씨가 몰던 1톤 짜리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중이던 3.5톤짜리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 개설한 일당 검거
    • 입력 2013-05-24 06:22:36
    • 수정2013-05-24 07:05:1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서울의 한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을 개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의 전원공급기 제조회사에서는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김지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찰이 한 아파트에 들이닥칩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49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37살 강모 씨 등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1일부터 10여 일 동안 서울 구의동의 한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을 개설하고 강원랜드 딜러 출신 종업원까지 고용해 불법영업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건물에서 희뿌연 연기가 솟구칩니다.

어제 저녁 8시쯤, 부산시 장전동 전원공급기 제조회사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제품과 건물 내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원공급기를 충전하는 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 과부하나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상암동 강변북로에서 40살 이모씨가 몰던 1톤 짜리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중이던 3.5톤짜리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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