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T타임] 전자책 인기 장르는 은밀한 ‘로맨스 소설’?
입력 2013.05.24 (09:24) 수정 2013.05.24 (10:23) T-타임 메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전자책은 문자나 이미지같은 정보를 전자 매체에 기록해 서적처럼 이용하는 디지털 도서를 말합니다.
휴대하기 편하고 업그레이드가 쉽고 음성,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요소를 활용할 수도 있는데요.
국내외 모두 로맨스와 같은 장르 소설의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전자책 시장은 아직까지는 의미있는 시장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자책 시장의 절대강자는 미국의 '아마존'입니다.
전자책 전용 단말기인 '킨들'을 내놓고 약 150만 종의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아마존의 킨들은 6인치 터치스크린에 한번 충전시 3주 정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독서가 가능하도록 라이트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2005년부터 연구해 2007년 첫 선을 보였는데 단말기 전략이라기 보다는 콘텐츠와 플랫폼, 그리고 네트워크를 잘 활용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교보의 SAM, 예스24의 크레마터치, 아이리버의 스토리HD 등 전용 단말기가 있고 약 15~20만종의 콘텐츠가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마존의 아성을 뛰어넘을 서비스는 무엇이 있을까요? 단말기만으로는 부족한 서비스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 이번 시간은 전자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봅니다. 
교보문고 신사업개발팀 류영호 차장과 함께 합니다. 클릭! 
  • [T타임] 전자책 인기 장르는 은밀한 ‘로맨스 소설’?
    • 입력 2013-05-24 09:24:19
    • 수정2013-05-24 10:23:52
    T-타임 메인
전자책은 문자나 이미지같은 정보를 전자 매체에 기록해 서적처럼 이용하는 디지털 도서를 말합니다.
휴대하기 편하고 업그레이드가 쉽고 음성,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요소를 활용할 수도 있는데요.
국내외 모두 로맨스와 같은 장르 소설의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전자책 시장은 아직까지는 의미있는 시장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자책 시장의 절대강자는 미국의 '아마존'입니다.
전자책 전용 단말기인 '킨들'을 내놓고 약 150만 종의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아마존의 킨들은 6인치 터치스크린에 한번 충전시 3주 정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독서가 가능하도록 라이트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2005년부터 연구해 2007년 첫 선을 보였는데 단말기 전략이라기 보다는 콘텐츠와 플랫폼, 그리고 네트워크를 잘 활용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교보의 SAM, 예스24의 크레마터치, 아이리버의 스토리HD 등 전용 단말기가 있고 약 15~20만종의 콘텐츠가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마존의 아성을 뛰어넘을 서비스는 무엇이 있을까요? 단말기만으로는 부족한 서비스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 이번 시간은 전자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봅니다. 
교보문고 신사업개발팀 류영호 차장과 함께 합니다. 클릭!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