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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프랑스 학교 부족
입력 2013.05.24 (09:47) 수정 2013.05.24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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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영국 런던에 프랑스 학교가 부족해 프랑스 학부모들의 고민이 큰데요, 이유는 무엇일까요.

<리포트>

영국 런던에는 요즘 고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프랑스 학부모들의 주름살이 늘고 있습니다.

런던에는 모두 15개의 프랑스 고등학교가 있지만 입학 신청자가 수가 정원을 훨씬 웃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런던시내의 이 프랑스 고등학교의 경우도 올해 800명의 지원자가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이처럼 프랑스 고등학교에 자리가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프랑스인들의 런던사랑 때문입니다.

런던에 일단 자리 잡은 프랑스인들은 런던을 떠나지 않는 추셉니다.

<인터뷰> 프랑스 학부모 : "처음엔 초등학교만 문제였는데 지금은 중고등학교도 부족해졌어요. 프랑스 학부모들이 런던을 떠나지 않고 계속 이곳에 남기 때문이죠."

일부 전문가들은 프랑스인들의 런던사랑을 최근 논란이 된 프랑스 정부의 '부자세'의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런던, 프랑스 학교 부족
    • 입력 2013-05-24 09:52:15
    • 수정2013-05-24 10:02:25
    930뉴스
<앵커 멘트>

영국 런던에 프랑스 학교가 부족해 프랑스 학부모들의 고민이 큰데요, 이유는 무엇일까요.

<리포트>

영국 런던에는 요즘 고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프랑스 학부모들의 주름살이 늘고 있습니다.

런던에는 모두 15개의 프랑스 고등학교가 있지만 입학 신청자가 수가 정원을 훨씬 웃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런던시내의 이 프랑스 고등학교의 경우도 올해 800명의 지원자가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이처럼 프랑스 고등학교에 자리가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프랑스인들의 런던사랑 때문입니다.

런던에 일단 자리 잡은 프랑스인들은 런던을 떠나지 않는 추셉니다.

<인터뷰> 프랑스 학부모 : "처음엔 초등학교만 문제였는데 지금은 중고등학교도 부족해졌어요. 프랑스 학부모들이 런던을 떠나지 않고 계속 이곳에 남기 때문이죠."

일부 전문가들은 프랑스인들의 런던사랑을 최근 논란이 된 프랑스 정부의 '부자세'의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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