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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역사 왜곡 정면 대응”
입력 2013.05.24 (10:33) 수정 2013.05.24 (10:48) 사회
광주 각계 단체로 결성된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오전 광주광역시청에서 강운태 시장과 5.18 단체,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18 역사 왜곡 대책 시국회의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과 5.18 정신에 대한 왜곡. 폄하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첫 회의를 가진 5.18 역사 왜곡 대책위는 5.18 공식 기념곡 추진팀과 역사 왜곡 저지팀, 정신계승 선양팀 등 3개 분과위원회에 광주시와 시의회,5.18 단체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모두 334명으로 꾸려졌습니다.
  • “5·18 역사 왜곡 정면 대응”
    • 입력 2013-05-24 10:33:36
    • 수정2013-05-24 10:48:25
    사회
광주 각계 단체로 결성된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오전 광주광역시청에서 강운태 시장과 5.18 단체,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18 역사 왜곡 대책 시국회의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과 5.18 정신에 대한 왜곡. 폄하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첫 회의를 가진 5.18 역사 왜곡 대책위는 5.18 공식 기념곡 추진팀과 역사 왜곡 저지팀, 정신계승 선양팀 등 3개 분과위원회에 광주시와 시의회,5.18 단체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모두 334명으로 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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