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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이지트 연일 폭염…최악의 전력난
입력 2013.05.24 (11:04) 수정 2013.05.24 (11:5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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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집트는 최악의 전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사십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 속에서 전력소비량이 급증했기 때문인데요.

하루에도 네 차례가 넘게 정전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의 룩소르 지역은 오늘도 43도까지 오르겠고, 이번 주 내내 폭염이 이어져 전력난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상하이는 흐린 가운데 낮기온 28도로 때 이른 고온현상이 계속되겠습니다.

방콕과 마닐라 싱가포르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소나기인 스콜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낀 가운데, 낮기온은 20도에 머물겠습니다.

파리는 주말까지 계속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 5도 낮기온 11도로 쌀쌀하겠습니다.

워싱턴은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한낮기온 28도로 덥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이지트 연일 폭염…최악의 전력난
    • 입력 2013-05-24 11:05:37
    • 수정2013-05-24 11:58:30
    지구촌뉴스
최근 이집트는 최악의 전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사십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 속에서 전력소비량이 급증했기 때문인데요.

하루에도 네 차례가 넘게 정전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의 룩소르 지역은 오늘도 43도까지 오르겠고, 이번 주 내내 폭염이 이어져 전력난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상하이는 흐린 가운데 낮기온 28도로 때 이른 고온현상이 계속되겠습니다.

방콕과 마닐라 싱가포르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소나기인 스콜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낀 가운데, 낮기온은 20도에 머물겠습니다.

파리는 주말까지 계속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 5도 낮기온 11도로 쌀쌀하겠습니다.

워싱턴은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한낮기온 28도로 덥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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